남국의 아침을 그대에게
아침 일찍 일어나
강의 준비를 끝내고
브런치 글 몇개를 발행하고
집안 일을 시작한다.
지금 어울리는 음악은 조빔의 보사노바
https://youtu.be/GR3ueaih9fM?si=e9ifjsaRiLx2JsGy
아스트루드 질베르토
https://youtu.be/hkOJ-9_Ng4s?si=W_zRPpabiqHftmHNhttps://youtu.be/sJKXJIv4cs4?si=bCEX6HcYskr3Mzpq
2019년 12월부터 2023년 2월까지 아부다비에 살았습니다. <흔들리는 마흔을 견딘 시간, 아부다비>의 작가, 초등교사, 한국무용가, 칼럼니스트,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