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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쓰는 10분 일기
01화
꽃을 보듯 너를 본다
4.8
by
하리보
Apr 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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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다 발견한 노란 민들레 하나.
뭐가 그리 신기한지 궁둥이를 빼고 몸은 쑥 내밀면서 관찰하고 있다.
2살도 안된 아이가 보기에도 노란 꽃이 이쁜가 보다.
이틀 동안 열이 39도, 40도 오르락내리락하느라 기진맥진했던 아이가
집 앞 벚꽃 잎을 주워 담고, 개나리 꽃을 가리킨다.
휴
, 이제 몸이 회복된 것 같아 한시름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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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육아
봄
Brunch Book
매일 쓰는 10분 일기
01
꽃을 보듯 너를 본다
02
내 옷 한 세트 보다 아이의 모자가 더 비싼 이유
03
언젠가는 어른답게 말할 수 있을까
04
나만 어려운 걸까? 부모님께 칭찬해 드리기
05
아이 엄마에게 선물한다면,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매일 쓰는 10분 일기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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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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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스트
MBTI 'I형'과 'E형', 그 중간에 있는 사람. 힘든 육아와 스트레스 연속인 업무 속에서 한껏 웃으며 고통은 날려버리는 삶을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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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옷 한 세트 보다 아이의 모자가 더 비싼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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