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Y / 규펫
안녕하세요 김승규입니다. ^^
2024년은 2023년도보다 장마철이 훨씬 긴 것 같습니다.
이런 날에는 차량 사고도 많이 날 뿐더러 나갔을 때 꿉꿉함은 이루 말할 수 없네요 ^^
생활을 할 때도 일을 할 때도 어떤 것을 배울 때도 사람들에게는 휴식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초. 중. 고 크게는 대학교 그 이상의 것을 배울 때도 저희는 중간중간 쉬는 시간이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휴식이라는 것은 비단 사람에게만 쓰이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런 날에는 반려동물들 또한 휴식을 취하기 마련입니다.
사람은 몸이 힘들거나 지칠 때 또는 휴식이 필요할 때 자발적으로 다른 사람들의 관심을 끊고
휴식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렇지 못하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말이죠 ^^
하지만 반려동물의 입장에서는 온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은 꽤나 어려운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RAM 수면 상태가 상대적으로 사람보다 짧고 얕게 자는 경우가 많거나
보호자들의 개입. 주변 소음. 반려동물의 입장에서는 이해하지 못하는 물건들이 세상에는 많습니다.
역시나 저를 바라보는 눈빛이 따갑습니다.
휴식을 취한다는 것은 각자만의 방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밖에 나가 맛있는 것을 먹거나. 운동을 하거나. 책을 읽거나. 아무것도 안 하고 누워 있거나
반려동물의 스타일 또한 자신만의 기질과 성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것처럼
우리 반려동물의 휴식 스타일은 어떤 것인지 파악을 해보는 것이 반려동물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한
발걸음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