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에게>
광활한 우주 공간 속 때마침 이 시각 여기,내 꽃 뒤에 숨어줘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널 보면서 나 행복해숨바꼭질 그만하자 다 보여, 다 들켰어날갯짓 좀 보여줄래?
김추억의 쓰고 싶은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