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많은 사람.
"나 힘들어.
나 지쳐.
나는 완벽할 수 없어.
나는 모든 걸 해줄 수 없어."
라고 말하기 어려워하는 사람의 장점은 잘 참는 만큼 능력이 뛰어나.
늘 일을 그렇게 하다 보니
진짜 실력이 좋아져서
웬만하면 안 힘든 거지.
그래서 남과 비교하지 말고
네가 할 수 있다 싶으면 계속하면 되는 거야.
능력이 있으니까.
그것보다 좀 여유롭고 싶으면 내려놔도 되는 거고
네가 원하는 선택을 하면 돼.
완벽주의가 있는 사람은
완벽주의가 가깝게 살거나 완벽주의를 내려놔야 하는 게 아니라
선택권이 많은 거야.
선택지가 많으니까 고민도 많아지는 거고,
그래서 결정은 결국
내가 원하냐, 아니냐로 하는 거지.
왜냐하면 이 방법, 저 방법도 다 장단점이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