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세이
사람은 살면서 끊임없이
많은 생각을 하면서
인생을 살아간다
생각을 멈추면 그것이
죽음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거의 자고 있을 때를 제외하면
항상 무언가를 생각하며
시간을 보낸다는 의미이다.
그러다 가끔 넋이 나가거나
자기도 모르게 멍 때리고 있을 때가 있는데
그럴때는 자신이 어떤 생각중이었나
잊어버리게 될 때도 있다.
가끔씩은 생각을 멈추고
머리를 쉬게 하면서
휴식을 취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럴 땐 풍경 좋은 숲속에 앉아서
새가 지저귀는 소리,
풀들이 바람에 움직이는 소리들을 듣고 있노라면
마음이 안정되는게 느껴지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