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시,에세이

by 이상현

자전거는 한번 타는 법을 배우면

평생을 간다는 말이 있었다.

초등학생 때 타는 법을 배우고 나선

문득 그 이후로 타본 적이 없는걸 깨닫고

집 근처 안양천이 있기도 해서

즉시 자전거를 구매했었다.

가장 많이 가는 곳은 역시 안양천이었는데

거기엔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조깅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지나가고 있었다.



지나가는 사람들의 장비들은

굉장히 다양했다.

본격적인 자전거 라이더의 장비를 사진 못했지만

지금도 가까운 거리 (전철로 5개역 이내) 정도는

잘 타고 다니고 있다.



하체 단련도 되고

전철이나 버스 안에서 느낄 수 없는

바람을 느껴볼 수 있어서

괜찮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