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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디지털 = Global Scale up

Too good to go : 덴마크의 식품 임팩트 비즈니스 스타트업

by 찰나의 포틀랜더 Feb 11. 2025

 한 국가의 기업이 다른 국가로 진출하며 글로벌 비즈니스를 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한국 매체들이 최근 미국에서의 한식 열풍에 주목하지만, 미국 현지에서 몇 개월 지내면서 느끼는 점은 미국인들에게 '열풍' 이라기보다 '이색', '특식'의 개념으로 다가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존재를 어느 정도 알았다고 할까요. 2024년 기준 미국 내 소수민족인 한국인 거주자가 이미 202만 명에 달하기에 비비고 제품을 포함한 한국 식제품을 위한 직접 시장이 어느 정도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오히려, 식품보다 화장품이 코스트코 등 대형마트에 정식으로 다수 입점하는 등 더 어필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물론 여기에는 K-Contents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자, 한 국가의 제품이나 서비스가 다른 국가에서도 통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너무 이질적이지 않아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종종 미국의 식당에 가보게 된다면 한정된 메뉴, 그리고 식재료와 조리법이 한국과 다른 것을 느낍니다. 특히 미국인들의 입장에서는 '생소한 식재료'에 거부감을 느낍니다. 접해본 적이 없기 때문이지요. 이를 타 분야로 옮겨본다면, 이질적인 면에 대한 접근성이 낮을수록 좋습니다. 화장품이 식품보다 더 가깝게 다가가는 것도 이러한 이유가 어느 정도 존재한다고 봅니다. A 국가에서 워킹하던 비즈니스가 B 국가에서도 워킹하려면 이질적이지 않은, 동질의 니즈가 있다면 가장 좋다는 것이지요. 

 이 부분에서 지역 창업 기업이 글로벌화를 위하여 추구해야 하는 중요한 비즈니스 전략은 '지속가능성'입니다. 우리는 보통 ESG를 지속가능성의 주요 체계로 생각하지만, 국가 단위에서의 SDGs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ESG는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체계라면 SDGs는 국가의 지속가능개발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를 의미하기에 어느 국가나 가지고 있는 문제와 니즈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래 그림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기후변화는 17개 목표 중 '13번' 하나에 해당하며 이외에도 다양한 목표들이 존재합니다. 지역에서 창업하더라도 Business Model(BM)은 글로벌을 지향한다면 아래의 SDGs와 관련하여 생각해 보면 확장성 측면에서 분명히 유리합니다(https://sdgs.un.org/goals). 

 17개 SDG의 짧은 제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빈곤 퇴치(SDG 1), 기아 종식(SDG 2), 건강과 웰빙(SDG 3), 양질의 교육(SDG 4), 양성평등(SDG 5), 깨끗한 물과 위생(SDG 6), 저렴하고 깨끗한 에너지(SDG 7), 양질의 일자리와 경제 성장(SDG 8), 산업, 혁신 및 인프라(SDG 9), 불평등 감소(SDG 10), 지속 가능한 도시와 지역사회(SDG 11), 책임 있는 소비와 생산(SDG 12), 기후 행동(SDG 13), 물아래에서의 삶(SDG 14), 육지에서의 삶(SDG 15), 평화, 정의, 강력한 제도(SDG 16), 목표를 위한 파트너십(SDG 17).

 한국 정부는 우리나라 관점에서 17개 목표 내에 더 다양한 설명과 지표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를 참고하면 더욱 실질적인 비즈니스 아이디어의 접근이 가능할 것입니다(https://www.index.go.kr/sdg).

글로벌 지속가능개발목표의 17개 목표글로벌 지속가능개발목표의 17개 목표


 이번 글은 지속가능성을 무기로 한 BM과 디지털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디지털이 합쳐진 '지속가능성+디지털 = 글로벌 Scale-up'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덴마크의 스타트업 'Too good To to'에 대하여 얘기해보고자 합니다. 이 회사의 미션인 '음식물 폐기 감소'는 직접적으로 SDGs 12번 목표인 '책임 있는 소비와 생산', 간접적으로는 기아 종식(SDG 2), 기후 행동(SDG 13), 목표를 위한 파트너십(SDG 17)에 해당됩니다. 디지털 애플리케이션은 플랫폼 위에서 소비자들의 접근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합니다. 


Too good to go의 글로벌 성장세 (2023년 임팩트 보고서 참조)Too good to go의 글로벌 성장세 (2023년 임팩트 보고서 참조)
개별 국가를 Local로 정의하고, 이의 합계를 Global로 인식(2023년 임팩트 보고서 참조)개별 국가를 Local로 정의하고, 이의 합계를 Global로 인식(2023년 임팩트 보고서 참조)
Too good To go 비즈니스 모델 및 가치흐름도 by 천동필 (Using Claude)Too good To go 비즈니스 모델 및 가치흐름도 by 천동필 (Using Claude)

1. 회사 소개

기원 및 본사: 2015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설립된 Too Good To Go는 음식물 폐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출발한 사회적 임팩트 플랫폼

주요 미션: 음식점, 제과점, 슈퍼마켓 등에서 남은 음식을 “서프라이즈 백” 형태로 소비자에게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여 전 세계 음식물 낭비를 줄이는 데 기여


2. 설립 멤버, 설립 동기, CEO

설립자: Too Good To Go는 토마스 비요른, 스티안 올레센, 클라우스 바게 페데르센, 브라이언 크리스텐센, 아담 시그브랜드 등 다섯 명의 덴마크 기업가에 의해 창업

설립 동기
– 음식점과 소매업체들이 영업 종료 후 남은 음식을 처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며, 이는 막대한 음식물 낭비로 이어짐을 발견
– 소비자에게는 저렴한 가격에 품질 좋은 음식을 제공함과 동시에, 환경 보호 및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겠다는 목표 설정
– 창업자들은 이러한 문제를 디지털 플랫폼으로 해결하여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자 노력

CEO(Mette Lykke)
- 최초의 러닝 앱 중 하나인 Endomondo를 공동 창업함. 이 앱이 언더아머에 인수된 후에는 언더아머의 부사장 직을 수행
- 버스에서 사용자가 서비스를 쓰고 있는 모습을 보고 먼저 창업팀에 연락. 2016년 첫 번째 투자 라운드의 앤젤 투자자로서 참여 및 2017년부터 CEO 역할 수행 


3. 주요 비전 및 가치

비전 : 전 세계적으로 연간 1조 달러에 달하는 음식물 폐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낭비 없는 지속 가능한 식품 생태계를 조성

핵심 가치:

  – 사회적 임팩트와 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하는 “윈윈” 모델 구축

  – 환경 보호, 식품 안전, 그리고 소비자와 소매업체 모두에게 이익을 제공하는 상생 전략

  – “좋은 아이디어는 10%, 나머지는 실행력”이라는 원칙에 따라,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실행을 강조


4. 주요 서비스

서프라이즈 백 모델
– 참여 매장에서 남은 음식을 미리 등록하면, 소비자가 앱을 통해 할인된 가격(미국 기준 보통 3.99달러에서 9.99달러 사이)으로 구매하는 서비스
– 소비자는 정확한 내용물을 알지 못한 채 소매업체의 잉여 식품을 7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하여 매장에 유연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폐기물을 감소
- 소비자는 최소 3배의 가치(예: 4달러 결제 시 12달러 상당)의 음식을 수령

서비스 프로세스  
- 소비자는 모바일 앱을 무료로 다운로드하고, 위치 기반으로 인근의 참여 매장을 확인            
- 각 매장에서 남은 음식의 양과 픽업 가능 시간이 앱에 등록됨                        
- 소비자는 미리 결제 후 정해진 시간대에 매장을 방문하여 ‘서프라이즈 백’을 수령                               

부가 효과 : 음식물 폐기 감소, 소비자에게 저렴한 식사, 매장에는 추가 수익 창출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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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9달러의 Surprise Bag(좌) / 구매 활동을 통한 유저의 Benefit (우)


5. 핵심 기술

모바일 플랫폼 : 사용자 친화적인 앱 인터페이스와 위치 기반 서비스로 소비자와 소매업체를 효과적으로 연결

데이터 및 분석 : 거래 데이터와 사용자 피드백을 활용하여 할인 가격, 수요 예측, 재고 관리 등의 최적화 지원

향후 기술 도입 : AI 및 머신러닝을 활용한 할인 최적화 및 식품 공급 예측 시스템 도입을 통해 운영 효율성극대화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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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장소에 맞는 Surprise Bag 추천 영업점과 메뉴(좌) / 해당 영업점의 평점, 장소, 특징 제공(우)  


6. 투자유치 및 재무 성과

투자유치 현황 : 여러 투자 라운드를 통해 약 1억 5,800만 달러에 달하는 투자금을 유치

재무 성과
- Lykke는 초기, 비즈니스 모델을 충분히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급속히 확장한 결과, 10개 국가 중 4곳에서 Too Good To Go를 종료
- 이후, 19개 국가에 1억 명의 사용자를 보유하는 식품 소프트웨어 시스템 및 식료품 서비스를 포함하는 형태로 다시 확장
- 2020년 미국에 출시된 이 앱은 현재 33개 미국 대도시에서 소매업체를 호스팅 중
- 미국 시장 등에서 연간 약 1억 6,2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
- 거래 수수료(예: 미국에서는 개당 약 1.79달러)와 소매업체의 연회비(약 89달러)를 통한 수익 모델 구축

재무 전략 : 초기의 재정적 어려움을 극복한 후, 지리적 확장과 신규 소매점 추가에 집중하여 점진적으로 수익성과 현금 흐름 개선에 주력


7. 마케팅 전략: 덴마크 기업의 미국 시장 성공 요인 및 현지화 전략

사회적 미션 강조 : “음식물 폐기 감소”라는 글로벌 이슈에 대한 강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공감을 유도

언어 및 문화적 맞춤화
- 각국 소비자의 언어와 문화적 특성을 반영하여 앱 인터페이스, 고객 지원, 그리고 마케팅 콘텐츠를 현지 언어로 제공 
- 유럽의 여러 국가에서는 음식물 쓰레기에 대한 인식과 지역 특유의 식문화(예: 프랑스의 미식 문화, 이탈리아의 식재료 관리 방식 등)를 고려해 메시지를 구성하며, 소비자가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현지 스토리텔링을 활용

가격 정책 및 결제 옵션의 현지화
- 각국의 경제 상황과 소비자의 구매력을 반영하여 할인율, 가격 책정, 결제 방식 및 거래 수수료를 조정
- 미국, 유럽, 아시아 등 각 지역마다 통화와 결제 시스템이 다르므로, 현지 결제 수단을 지원하고 가격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세밀한 조정 진행

현지 파트너십 및 제휴 강화
- 각 국가에서 지역의 인기 있는 레스토랑, 제과점, 슈퍼마켓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서프라이즈 백’의 구성과 내용을 현지 소비자의 기호에 맞게 조정 (미국의 경우 고급 마트인 Whold foods)
- 이와 함께, 현지 유통업체나 소매체인과의 제휴를 통해 신뢰성을 높이고, 지역 사회 내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

지역 맞춤형 마케팅 캠페인 : 각 시장에서 중요한 사회적, 환경적 이슈를 반영한 캠페인을 전개
- 미국에서는 환경 보호와 소비자 경제적 절약 효과를 강조하는 메시지를 통해, 소비자가 ‘환경을 지키면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 유도
- 유럽에서는 지속 가능한 소비와 음식물 폐기 감소라는 사회적 가치에 초점을 맞추어, 지역 사회와 정부, 비영리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사회적 임팩트를 강조
- 아시아 등 다른 지역에서도 각 나라의 문화와 소비 패턴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모션 및 이벤트를 진행하여, 현지 시장의 특수성을 반영한 마케팅 전략을 수립

지역 인플루언서 및 커뮤니티의 활용
- 각국의 SNS 인플루언서, 지역 커뮤니티, 그리고 로컬 미디어와의 협업을 통해 자연스러운 구전 마케팅(워드 오브 마우스)을 유도 
-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직접 ‘서프라이즈 백’ 경험을 공유하게 하고, 브랜드의 신뢰도와 인지도를 제고

정부 및 비영리 단체와의 협력
- 일부 국가에서는 정부 기관이나 환경 보호 관련 비영리 단체와 협력하여, 음식물 쓰레기 감소와 지속 가능한 소비문화 정착에 기여하는 공공 캠페인을 전개
- 이러한 협력은 Too Good To Go의 사회적 미션을 더욱 부각하고,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심어주는 데 중요한 역할 수행


8. 디지털화를 통한 스케일업

플랫폼 기반 확장

  – 디지털 앱을 통해 지리적 한계 없이 빠르게 서비스 지역을 확대

  – 신규 소매업체의 온보딩 및 소비자 피드백 실시간 반영으로 서비스 품질 지속 개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 거래 및 사용 데이터를 분석하여 할인 전략, 재고 관리, 지역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마케팅 실시

기술 혁신

  – 향후 AI 도입을 통한 예측 모델 개선, 고객 행동 분석 등을 통해 지속적 스케일업을 추진


9. 미래 비전과 기대

글로벌 확장 : 기존 19개국 시장 외에도 미국, 아시아 등 신시장 진출을 가속화하여 전 세계 음식물 폐기 문제 해결에 앞장설 계획

지속 가능성과 수익성의 양립 : 환경적 임팩트를 극대화하면서도 경제적 수익성을 지속적으로 개선, 장기적으로 수익성을 확보하는 기업으로 도약

기술 혁신 및 서비스 확장 : AI 및 데이터 분석 도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사용자 경험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새로운 부가 서비스(예: 잉여 식품 관리 솔루션) 도입 기대

사회적 영향력 강화 : 음식물 폐기 감소를 통한 온실가스 저감, 지속 가능한 소비문화 확산 등 사회적, 환경적 가치를 더욱 확산시키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설정



https://www.cnbc.com/2024/11/16/how-too-good-to-go-helps-people-find-leftover-food-at-huge-discounts.html

이 영상은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할인된 가격으로 남은 음식을 찾을 수 있는 앱 'Too Good To Go'의 성공적인 사업 모델을 소개합니다. 창립자들은 쓰레기를 줄이는 혁신적인 방안으로, 레스토랑들이 준비한 남은 음식을 소비자에게 저렴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CEO인 메테 리키는 초기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업을 재정비하며, 환경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Too Good To Go'는 단순한 앱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음식물 쓰레기에 관한 문제를 해결하려는 지속적인 노력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모델은 앞으로의 성공을 위한 신념과 실행력이 필요함을 잘 설명합니다.


1. 음식물 구제를 위한 독창적인 앱, Too Good To Go

데이비드 나일스는 음식물 낭비를 줄이기 위해 브루클린에서 쓰레기통을 뒤지기도 하지만, 더 위생적인 디지털 방법으로 'Too Good To Go' 앱을 사용하고 있다.

이 앱을 통해 레스토랑과 제과점은 남은 음식을 "서프라이즈 백"으로 저렴하게 판매하며, 미국에서는 한 개에 보통 3.99$ - 9.99$에 거래된다.

나일스는 앱을 통해 지난 4년간 자전거로 거의 2천 개의 서프라이즈 백을 구매했으며, 이를 위해 약 만 달러를 지출했다고 밝혔다.

2. Too Good To Go의 수익과 사회적 임팩트

Too Good To Go는 2015년에 설립된 덴마크 기반의 회사로, 지난해 미국에서 약 1억 62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이 회사는 주로 각 서프라이즈 백 구매로부터 수수료를 받고, 소매점으로부터 연회비를 수취하여 수익을 창출한다.

미국에서는 회사가 백당 1.79달러의 수수료를 받고, 연회비 89달러를 청구한다.

Too Good To Go의 공공적인 미션은 전 세계 식품 폐기물 감소에 기여하는 것으로, 이는 연간 세계적으로 1조 달러의 비용을 발생시킨다는 세계은행의 추정이 있다.

현재까지 이 회사는 수익성 있는 해를 경험하지 못했지만, CEO Mette Lykke는 지리적 확장과 신규 소매점 추가에 투자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3. Lykke와 Too Good To Go의 성장 이야기

Mette Lykke는 2016년 Too Good To Go의 첫 번째 투자 라운드에 엔젤 투자자로 참여했다.

Lykke는 2015년에 Under Armour에 $85 million에 인수된 Endomondo라는 소셜 피트니스 스타트업을 공동 창립한 기업가이다.

Lykke는 Too Good To Go를 "가장 천재적인 앱"이라고 생각하며, 그 개념을 좋아했다고 언급하였다.

2017년, Too Good To Go의 창립자들은 Lykke에게 CEO 역할을 맡기기로 결정했으며, 이는 그녀가 회사를 효과적으로 성장시킬 인물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Lykke는 스타트업의 재정 상황이 매우 좋지 않음을 확인한 후, 남편에게 그만둘지 고민했으나 그의 격려로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4. Too Good To Go의 성장과 도전

Lykke는 비즈니스 모델을 충분히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급속히 확장한 결과, 10개 국가 중 4곳에서 Too Good To Go를 종료하였다.

이후, Lykke는 19개 국가에 1억 명의 사용자를 보유하는 식품 소프트웨어 시스템 및 식료품 서비스를 포함하는 형태로 다시 확장하였다.

2020년 미국에 출시된 이 앱은 현재 33개 미국 대도시에서 소매업체를 호스팅 하고 있다.

“음식 낭비는 매우 심각한 문제이며, 빠르게 해결해야 한다.”라고 Lykke는 주장한다.

Too Good To Go는 1억 5800만 달러의 투자금을 유치했으며, 음식 낭비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기업들이 10억 달러 이상의 투자를 받고 있는 분야이다.

5. Too Good To Go의 비즈니스 모델과 실행력

Too Good To Go의 미래는 비즈니스 모델의 장기적인 잠재력에 대한 신뢰에 달려 있다.

Lykke는 "Billiant한 모델"이 있다고 확신하며, 뛰어난 아이디어나 개념이 전체 과정의 10%에 불과하다고 언급한다.

나머지 90%는 실행력에 관한 것이며, 이 실행력이 성공을 결정짓는 중요 요소라고 강조한다.


데이비드 나일스는 음식물이 버려지는 것을 막기 위해 먼 곳, 아니 깊은 곳까지 찾아갑니다: 63세인 그는 가끔 뉴욕 브루클린에 있는 집 근처에서 쓰레기통을 뒤지기도 합니다.

훨씬 더 위생적인 디지털 버전은 식당이나 베이커리 같은 소매업체에서 남은 음식이 담긴 '깜짝 봉투'를 할인된 가격(미국에서는 개당 3.99달러에서 9.99달러 사이)에 판매하는 Too Good To Go라는 앱입니다. 그는 지난 4년 동안 자전거로 거의 2,000개의 깜짝 봉투를 수거하는 데 거의 1만 달러를 썼다고 말합니다.

2015년에 설립된 코펜하겐에 본사를 둔 Too Good To Go는 주로 서프라이즈 백을 구매할 때마다 수수료를 떼고 소매업체로부터 연회비를 받는 방식으로 지난해 미화로 1억 6,200만 달러 미만의 매출을 올렸습니다(CNBC Make It에서 검토한 문서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일반적으로 가방당 1.79달러를 받고 연회비 89달러를 받는다고 회사 대변인은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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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적으로 Too Good To Go의 사명은 전 세계적으로 연간 1조 달러의 비용이 드는 문제인 전 세계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것이라고 세계은행은 추정합니다. 이 회사는 아직 수익성 있는 한 해를 보내지 못했으며, 대신 현금 흐름을 지리적 확장, 앱에 새로운 소매업체 추가, 새로운 지원 사무소 구축, 다른 스타트업 인수에 재투자하고 있다고 CEO Mette Lykke는 말합니다.

“우리는 수익성 있는 회사를 운영하고 싶어요."라고 말하는 Lykke는 작년에 일회성 비용을 빼고 8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고 말합니다. “정말 원한다면 수익성을 위해 더 하드코어 하게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우리가 여기 있는 이유는 아닙니다."라고 그녀는 덧붙입니다.

'그냥 잘 해내야 할 것 같다'

투굿투고는 원래 다섯 명의 덴마크 기업가들이 설립했습니다: 토마스 비요른, 스티안 올레센, 클라우스 바게 페데르센, 브라이언 크리스텐센, 아담 시그브랜드.

리케는 코펜하겐 근처 버스에서 다른 여성과 대화를 나누다가 이 회사에 대해 알게 되었고, 2016년 첫 번째 펀딩 라운드에 엔젤 투자자로 참여했습니다. 기업가이기도 한 Lykke는 2015년에 8,500만 달러에 Under Armour에 인수된 소셜 피트니스 스타트업 Endomondo를 공동 창업했습니다.

“[Too Good To Go]가 가장 천재적인 앱이라고 생각했고, 그 콘셉트가 마음에 들었습니다."라고 그녀는 말합니다.

2017년 Too Good To Go의 창립자들은 회사를 더 효과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CEO가 필요하다고 판단했고, 회사 대변인은 리케에게 CEO를 맡아달라고 요청했다고 말합니다.

리케가 처음 한 일 중 하나는 스타트업의 재무 상태를 면밀히 검토하는 것이었는데, 그 결과 너무 열악해서 집에 가서 남편에게 일을 그만둬야 하는지 물어보았다고 그녀는 말합니다.

저는 [Too Good To Go]가 가장 천재적인 앱이라고 생각했고, 그 콘셉트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메테 리케


리케는 당시의 반응을 이렇게 회상합니다: “이미 신문에 실렸으니 성공하기만 하면 되겠군요. 그러니 기운을 내서 일을 시작하세요.”

회사 성장을 위한 리케의 첫 번째 단계는 사실 사업을 축소하는 것이었고, 진출한 10개국 중 4개국에서 Too Good To Go를 폐쇄하는 것이었습니다. 비즈니스 모델을 완전히 파악하지 못한 채 “너무 빨리, 너무 빨리” 사업을 확장했기 때문이라고 그녀는 말합니다.

이후 Lykke는 회사를 다시 확장하여 유럽, 북미, 호주 19개국에서 1억 명의 사용자를 보유한 식료품 소매업체를 위한 소프트웨어 시스템인 식료품 서비스( )를 출시했습니다. 이 앱은 2020년에 미국에 출시되었으며, 이미 미국 33개 대도시의 소매업체를 호스팅 하고 있으며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회사 대변인은 말합니다.

“음식물 쓰레기는 엄청나게 큰 문제이며, 이 문제를 빨리 해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라고 Lykke는 말합니다.

목표를 향한 신념

1억 5,800만 달러에 가까운 투자금을 유치한 Too Good To Go는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영리 기업만이 아닙니다. PitchBook 데이터에 따르면 벤처 캐피털리스트들은 틈새 산업에 10억 달러 이상을 쏟아부으며 온라인 식료품 배달 서비스 Misfits Market부터 가정용 퇴비화 시스템 Mill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업에 자금을 지원했습니다.

이들 모두는 현금이 부족하거나 환경에 관심이 있거나 둘 다에 관심이 있는 사용자에게 다가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소매업체는 Too Good To Go 판매로 큰 수익을 얻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만, 남는 음식을 버려서 얻는 0달러보다는 어느 정도 수입이 더 낫습니다. 예를 들어, 오리건주 메드포드에 위치한 Delish Bakery의 소유주 Susan Prunty는 Too Good To Go 고객 중 상당수가 정가를 지불하는 단골이 되었다고 말합니다.

브루클린의 쓰레기통 청소부 나일스처럼 일부 앱 사용자는 Too Good To Go가 음식물 쓰레기 문제를 '친환경화'하여 사용자에게 환경에 대한 책임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심어준다고 우려합니다. 그러나 시카고에 본사를 둔 비영리단체 ReFED의 계산에 따르면 미국의 모든 식품 소매업체가 이와 유사한 가격 할인 메커니즘을 사용한다면 연간 100만 톤의 식품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약 90만 대의 자동차가 도로에서 사라지는 것과 같은 [환경] 효과입니다."라고 ReFED의 대표인 Dana Gunders는 말합니다.

이는 약 90만 대의 자동차가 도로에서 사라지는 것과 같은 [환경] 효과가 있습니다.

다나 건더스

ReFED 사장


수익성 있고 친환경적인 접근 방식만으로는 Too Good To Go의 미래 성공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소매업체가 직접 유사한 프로그램을 출시하여 중간 유통업체를 없앨 수 있고, 식품 안전 규제 장애물은 국가마다 다르며, 결국 이 회사는 앱에 추가할 매장이 부족해질 것이라고 PitchBook 푸드 테크 애널리스트 Alex Frederick은 말합니다.

Too Good To Go의 미래는 비즈니스 모델의 장기적인 잠재력에 대한 믿음과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신념에 달려 있다고 Lykke는 말합니다.

“저는 우리가 훌륭한 모델을 가지고 있다고 확신합니다."라고 그녀는 말합니다. “훌륭한 아이디어나 콘셉트를 갖는 것은 환상적이지만, 실제로는 10%에 불과합니다. 나머지는 모두 실행에 달려 있습니다.”

2023년 12월 31일 기준 1유로를 1.103897달러로 환산한 OANDA 환율을 사용하여 유로를 달러로 환산했습니다.



https://www.forbes.com/sites/elizabethmacbride/2023/06/28/too-good-to-go-expands-in-the-united-states-another-example-of-a-fast-growing-company-that-helps-consumers-and-the-planet/

소비자와 지구를 돕는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의 또 다른 사례, 미국에서 사업을 확장하는 Too Good To Go


코펜하겐에 본사를 둔 Too Good To Go의 CEO인 메테 리케는 연쇄 창업가이자 투자 펀드 blisce/의 설립자인 알렉산드르 마스를 만났을 때 그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의 돈은 어디에서 나오나요?

흔치 않은 질문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스타트업 리더들은 현금을 얻기 위해 벤처 캐피털리스트 앞에 서는 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다. 하지만 Too Good To Go는 미국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리케는 이 회사의 투자자들이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겠다는 회사의 사명에 동의하는지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프랑스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라르장 아 우네 오데르"라고 마스는 말했습니다. 이는 “돈에는 냄새가 있다”는 뜻입니다.

2022년에 5,000만 유로의 투자를 유치한 Too Good To Go에는 많은 잠재 투자자가 있었습니다. Mars의 벤처 펀드인 blisce/가 그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돈 냄새가 좋은 것 같습니다. Lykke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올해 처음으로 월 단위로 수익을 내고 있으며 연간 1억 2,000만 유로의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투 굿 투 고가 흥미로운 이유는 음식물 쓰레기 절감이라는 거의 불가능한 사회적 사명을 가지고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이기 때문입니다. 사회적 기업가 정신이 성숙해짐에 따라 코타팍시 를 포함하여 비슷한 강세를 보이는 다른 기업도 몇 개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적어도 투굿투고는 투자자와 창업자, 환경, 그리고 플랫폼을 사용하는 소비자와 식품 회사 모두에게 윈윈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 앱은 굶주림이 심각한 세상에서 흔히 무시되는 큰 문제, 즉 음식물 쓰레기라는 낯선 문제를 해결합니다. 이 앱은 소비자와 남은 음식이 있는 식료품점 및 레스토랑을 연결해 주고, 업체는 남은 음식을 '서프라이즈 백'에 담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소비자는 이를 수거할 수 있습니다. 봉투의 가격은 3.99달러에서 15.99달러(제 고향인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에서 다운로드한 앱 기준)이며, 소비자는 앱에 표시된 좁은 시간대에 봉투를 수령할 수 있습니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위치에 있는 회사에게 중요한 질문 중 하나는 어떻게 하면 그 자리를 유지할 수 있을까 하는 것입니다. 투자자를 찾기 위해 노력하면서 Lykke는 사회적 기업가 정신 분야가 성장함에 따라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것, 즉 '연계'를 찾고 있었습니다.

정렬에 대한 새로운 초점

주주 중심 자본주의의 더러운 비밀 중 하나이자 많은 기업 경영진과 기업가들이 이윤 창출이 최고의 소명이라는 생각을 받아들이는 이유는 그것이 더 쉽기 때문입니다.

어떤 종류의 비즈니스든 지속 가능하고 수익성 있는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혁신 금융 시스템에서는 사회적 공익을 창출하면서도 사회 변화에 유연하게 적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훨씬 더 어렵습니다. 기회를 잡기 위해 이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정렬의 문제에 더 집중하고 있습니다. 기업가의 투자자가 인내심과 유연성을 갖추지 못하면 기업이 사명을 유지할 수 있는 가능성은 거의 제로에 가깝습니다. 기업이 진정으로 선한 일을 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새로운 세상을 만들려면 유한 파트너부터 벤처 펀드, 기업가까지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합니다.

알렉산드르 마스, VC 펀드 블리스체 설립자

상당한 실적을 보유한 소규모 VC 회사

프랑스 출신인 Mars는 오랜 기간 기업가이자 벤처 캐피털리스트, 자선사업가로 활동해 온 인물입니다. 미션 파서블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 우리 시대를 위한 비즈니스 구축 방법』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이 책을 통해 그는 사람들에게 기업가들이 얼마나 많은 자기 의심을 받는지, 그리고 사업 초기의 혼란을 견뎌내면서 어떻게 극복하는지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그는 올해 초 인터뷰에서 “자신과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런 정신을 심어줘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압박을 받고 있다는 것을 설명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네 자녀를 둔 그는 가정생활과 일의 균형을 맞추는 것에 대해 공개적으로 이야기합니다. 그는 월요일 저녁에 자녀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는데, 자녀들이 레스토랑을 고르고 의제를 정합니다.

5억 달러의 자산을 운용하는 블라이스/는 2014년에 설립되었습니다. 스스로를 “실용주의적 낙관주의자”라고 부르는 이 회사의 투자 대상에는 Spotify, Pinterest, Headspace 등 대부분의 사람들이 미션 주도적이라고 부르지 않는 회사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투 굿 투 고는 미션 중심의 영역에 속합니다. 또한 그는 에픽 재단을 통해 전 세계 비영리 단체를 지원하는 자선가이기도 합니다.

블라이스/는 세계 최초의 B Corp 투자 회사 중 하나입니다. 인증된 B 코퍼레이션은 사회 및 환경적 성과에 대한 높은 기준을 준수하고 주주뿐만 아니라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책임을 지겠다는 법적 약속을 하고 투명성을 보장하는 기업입니다. 파타고니아, 다논과 같은 일부 대기업을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약 6,000개의 B 코퍼레이션이 있습니다.

블라이스/의 새로운 펀드는 삼림 벌채 및 재조림 분야에서 일하는 기업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공모형 ESG 펀드는 역사적으로 시장 대비 좋은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블라이스/는 7년 동안 매년 3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Mars는 말합니다. 여덟 차례의 엑시트가 있었습니다.

라이케가 투굿투고에 합류한 방법

Lykke는 최초의 러닝 앱 중 하나인 Endomondo를 공동 창업했습니다. 이 앱이 언더아머에 인수된 후에는 이 운동복 회사에서 부사장으로 일했습니다. 그러던 중 코펜하겐에서 버스를 타고 가던 중 한 여성이 Too Good To Go를 사용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저는 그 아이디어에 반했습니다."라고 그녀는 말했습니다. 그녀는 창업자에게 연락해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물었고, 몇 주 후 투자한 후 나중에 CEO가 되었습니다. 현재 이 회사에는 약 1,100명의 직원이 있습니다. 새로운 경쟁자들과 마주하고 있지만 Too Good To Go는 동종 앱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고 그녀는 말합니다.

유럽에서 성공을 거둔 이 회사는 2020년 미국으로 사업을 확장했는데, 그 이유는 미국의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이 많기 때문이라고 리케는 말했습니다. 이 사업은 새로운 도시에서 음식점을 등록하는 능력에 달려 있으며, 슈퍼마켓, 베이커리, 패스트 캐주얼 레스토랑이 주요 타깃입니다. 미국 내 12개 이상의 시장에서 운영되고 있지만, 슈퍼마켓 체인과 같은 대기업을 등록해야 하지만 이를 보여주기 위해서는 전국적인 입지가 필요하다는 닭과 달걀 같은 문제가 있는 전국 전략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몇 달 전, 그녀는 투 굿 투 고가 미국에서 약 100명의 직원을 고용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리케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음식의 거의 40%가 낭비되고 있습니다. 2021년 미국 환경보호청은 음식물 쓰레기가 42개의 석탄 발전소에서 배출하는 이산화탄소와 맞먹는 양을 배출한다고 추정했습니다. Lykke에 따르면 이 회사의 주요 지표는 현재까지 2억 2천만 끼의 식사를 절약한 것입니다.

이제 Lykke와 Mars는 투자자에게 좋은 수익을 제공하고, 사람들을 잘 대우하며, 지구와 사회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Lykke는 자신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희망적인 기업가들이 비즈니스 모델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돕고, Mars는 이러한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기업들과 함께 VC 펀드의 수익을 계속 달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Too Good To Go: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과 사회적 영향

https://www.youtube.com/watch?v=18fNRWvS5hY

La création de Too Good To Go et d’un business model à impact avec Lucie Basch(2023. 1. 28.)

Too Good To Go의 공동 창립자인 Lucie Basch가 인터뷰에서 비즈니스 모델과 창업 과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1. 창업 아이디어의 탄생과 발전 과정

Lucie Basch는 Too Good To Go(TGTG)의 창업 과정에서 일반적인 창업자들이 아이디어를 보호하는 것과는 반대로, 적극적으로 자신의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발전시켰다. 초기 단계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음식점과 소비자의 현실적인 문제를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예를 들어, 그녀는 다음과 같은 점을 발견했다.  

음식점(특히 빵집, 레스토랑)의 경우 하루 일과가 너무 바빠서 남은 음식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시간이 없다.

기부를 하고 싶어도, 자선 단체들은 소량의 음식(예: 빵 몇 개, 케이크 몇 조각 등)에는 관심이 없고 대형 슈퍼마켓에서 대량으로 기부받기를 원한다.

결국 대부분의 음식점들은 영업이 끝난 후 남은 음식들을 폐기하는 것이 가장 간단한 해결책으로 여겨졌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녀는 “소비자가 미리 결제하고 남은 음식을 직접 찾아가는 구조”를 구상했다. 이를 통해 음식점은 손쉽게 잔여 음식을 처리할 수 있고, 소비자는 저렴한 가격으로 음식을 구매하며, 사회적으로는 음식 낭비를 줄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었다.


2. Too Good To Go의 비즈니스 모델과 운영 방식

(1) 기본 구조

Too Good To Go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했다. 핵심적인 운영 방식은 다음과 같다.  

사용자는 무료로 앱을 다운로드하고 계정을 생성한다.

위치 기반 서비스를 이용해 가까운 음식점 또는 슈퍼마켓 중 참여 매장을 확인한다.

음식점은 남은 음식의 대략적인 양과 픽업 가능 시간을 설정한다.

사용자는 미리 결제(보통 3~5유로)하고 해당 시간에 방문하여 음식을 수령한다.

소비자는 최소 3배의 가치(예: 4유로 결제 시 12유로 상당)의 음식을 받는다.

Too Good To Go는 결제 금액에서 약 1유로의 수수료를 가져가고, 나머지 금액을 음식점에 지급한다.


(2) 핵심 가치 제안 (Value Proposition)

이 모델이 효과적인 이유는 참여자 모두에게 이익을 제공하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음식점: 남은 음식을 쉽게 처리하면서도 추가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소비자: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음식을 구매할 수 있으며, 음식 낭비를 줄이는 데 기여한다.

플랫폼(Too Good To Go): 중개자로서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하면서도, 환경 보호 및 지속가능성을 강조하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다.


3. 성공 요인과 확장성

(1) 초기부터 유지된 단순한 비즈니스 모델

Too Good To Go는 7년 동안 핵심 운영 방식과 비즈니스 모델을 거의 변경하지 않았다. 이는 창업 초기에 구축된 모델이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구조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음식점 입장에서 사용이 간편함: 기존 폐기 절차와 동일한 수준의 편리함을 제공함(그냥 한 봉투에 담는 정도).

소비자 입장에서 매력적인 가격 정책: 항상 최소 3배 이상의 가치 제공.

효율적인 고객 피드백 시스템: 사용자 리뷰와 평점을 통해 서비스 품질 유지.


(2) 강력한 사용자 커뮤니티

Too Good To Go는 단순한 플랫폼을 넘어서, 적극적인 커뮤니티 형성을 통해 사용자 참여를 유도했다.  

일부 소비자들은 매일 모든 식사를 Too Good To Go를 통해 해결할 정도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사용자들은 자신이 받은 ‘미스터리 박스’(예측할 수 없는 구성의 음식들)를 SNS에 공유하며 자발적인 홍보를 하고 있다.

인기 있는 매장이나 ‘가성비 좋은 매장’을 찾아내는 ‘사냥’ 개념이 형성되면서, 플랫폼 내에서 자연스러운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다.


(3) 품질 관리 및 신뢰 구축

Too Good To Go는 플랫폼 내에서 비윤리적인 운영을 방지하기 위해 다양한 장치를 마련했다.  

상점이 제공하는 음식이 기대 이하일 경우, 사용자 리뷰 및 평점이 즉각 반영된다.

1,200명의 직원 중 300명이 고객 경험을 관리하며, 소비자 불만 및 상점의 문제를 빠르게 해결하는 역할을 한다.

가격 정책이 명확하게 설정되어 있어, 단순히 ‘할인 판매’ 방식이 아닌 기존 음식 폐기 문제를 해결하는 본래 목적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4. Too Good To Go의 사회적 영향 및 지속가능성

(1) 음식 폐기 문제 해결에 기여

Too Good To Go는 단순한 비즈니스가 아니라, 지속가능한 소비문화 정착을 목표로 한다.  

전 세계적으로 음식물 쓰레기는 1년에 약 9억 톤 발생하며, 이는 기후 변화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Too Good To Go는 음식물 폐기를 줄이고, 이를 소비로 전환함으로써 환경적 가치를 창출한다.

한 해 동안 약 1억 개 이상의 음식이 구제되었으며, 이는 수천 톤의 CO₂ 배출을 줄이는 효과를 가져왔다.


(2) 경제적 접근성 향상  

Too Good To Go는 특히 학생, 저소득층 소비자들에게 유용한 대안이 되고 있다.

경제적으로 부담 없이 다양한 음식들을 접할 수 있으며, 일종의 푸드 쉐어링 플랫폼으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다.


(3) 글로벌 확장 가능성

현재 Too Good To Go는 유럽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으며, 미국과 아시아 시장에도 진출하고 있다. 

음식 폐기 문제는 전 세계적인 문제이므로, 각국에서 비슷한 모델을 적용할 수 있다.

기술적 확장성이 뛰어나므로, 향후 AI를 활용한 예측 알고리즘 도입 등을 통해 더욱 정교한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5. 결론: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의 모범 사례

Too Good To Go는 단순한 ‘할인 음식 판매 앱’이 아니라, 지속가능성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이다.  

창업 초기부터 명확한 문제 인식과 해결책을 기반으로 사업을 설계했다.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비즈니스 모델을 유지하며 소비자, 음식점, 환경 모두에게 이익을 주는 구조를 만들었다.

강력한 사용자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피드백 시스템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왔다.

음식 폐기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동시에, 안정적인 수익 모델을 확보했다.



위기에서 유산으로: 목적 중심 리더십의 교훈

https://www.youtube.com/watch?v=M8rWRQQFqJ0

"Make a plan & stick with it. No matter what." - Mette Lykke - CEO Too Good To Go(2024. 4. 23.)

기업가적 여정에서 도전과 불확실성은 종종 가장 결단력 있는 리더의 결의를 시험하기도 합니다. Too Good To Go의 CEO인 메테 리케(Mette Lykke)와의 대화에서 위기 극복, 영향력 있는 비즈니스 구축, 목적에 대한 확고한 의지 유지에 대한 귀중한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Too Good To Go의 사명

메테 리케는 우연한 기회에 Too Good To Go와 인연을 맺었지만, 음식물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열정은 곧 사명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녀의 리더십 아래 이 회사는 연간 1억 2천만 끼 이상의 식사를 절약하여 30만 톤의 CO₂ 배출량을 줄이는 데 직접적으로 기여하고 있습니다. Too Good To Go는 단순한 앱이 아니라 소비자와 기업 모두에게 다양한 차원에서 음식물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도록 영감을 주는 운동입니다.

직접적인 영향: 앱을 통해 잉여 식품 판매를 촉진합니다.

간접적 영향: 입법자, 학교, 미디어와 협력하여 인식을 높이고 제도적 변화를 유도합니다.

레거시 영향: 더 나은 관행을 장려하고 사회적 의식을 가진 차세대 리더에게 영감을 불어넣습니다.

초기 과제 탐색 : 메테가 투굿투고에 합류하기까지 장애물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CEO로 취임한 첫날부터 회사의 재무를 면밀히 분석한 결과, 비즈니스가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주요 성과 지표를 두세 가지 정도 개선해야 한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자신감의 위기에 직면한 그녀는 분석적 사고방식에 의지하여 전략을 세웠습니다.


주요 결정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략적 집중: 10개의 시장에서 3개의 핵심 시장으로 사업을 통합합니다. 행동을 통한 자신감 구축: 과제를 실행 가능한 계획으로 나누고 실행에 집중합니다. 그녀의 접근 방식은 명확성, 전략, 그리고 의심에 직면했을 때 회복탄력성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글로벌 위기 상황에서의 회복탄력성 코로나19 팬데믹은 전례 없는 도전을 불러왔습니다. Too Good To Go는 열흘 만에 매출이 60% 감소했으며, 일부 시장에서는 매출이 최대 92%까지 감소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메테의 리더십은 위기관리에 대한 중요한 교훈을 강조합니다.

혼란 속에서도 침착함: 불안감을 완화하기 위해 팀과의 소통과 투명성을 높였습니다.

적응력: 식품 생산업체와 협력하는 등 새로운 기회로 전환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라인인 'Too Good To Go 소포'로 이어졌습니다.

가치 중심의 의사 결정: 재정적 압박에 직면한 위기 상황에서도 모든 직원을 고용 유지하는 등 회사 가치에 충실하기. 이 시기는 팀 단합과 리더십에 대한 신뢰를 강화하는 문화적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성장과 목적의 균형

17개국에서 Too Good To Go를 확장하는 과정에서 메테는 경제적 성공을 달성하는 동시에 회사의 목적을 유지하는 것에 대해 고민합니다. 기업가들에게 그녀의 조언은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계획을 고수하세요: 명확한 3개년 전략을 일관되게 따른 것이 성공의 초석이 되었습니다.

직감 대 데이터: 데이터는 중요하지만 의사 결정은 직관과 목적에 부합해야 합니다.

올바른 질문을 하세요: 열정이 여전히 남아 있는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세상에 필요한가? 대답이 “예”라면 인내심을 갖는 것이 당연한 선택이 됩니다. 

미션 중심의 기업가 정신 장려하기 : Mette는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는 비즈니스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맥킨지에서 안정된 직장을 떠나 엔도몬도를 창업하고 이후 투굿투고를 이끌었던 그녀의 여정은 의미 있는 벤처를 추구하는 용기를 반영합니다. 그녀는 기업가들이 최악의 시나리오를 평가함으로써 두려움을 합리화하도록 격려하며, 이는 종종 상상보다 훨씬 덜 어려운 일입니다.


기업가를 위한 교훈

추진력은 열정에서 나온다: 어려운 시기에는 사명에 대한 깊은 믿음이 필수적입니다.

위기를 기회로: 도전은 종종 혁신과 성장을 위한 숨겨진 길을 드러냅니다.

명확성과 집중: 운영을 단순화하고 핵심 목표에 집중하는 것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압박 속에서도 리더십을 발휘하세요: 열린 소통, 공감, 결단력 있는 행동이 강력한 리더를 정의합니다.

목적과 이익의 공존: 사회적 영향력과 재무적 성공은 상호 배타적인 것이 아닙니다.

메테 리케의 여정은 비즈니스 성공과 사회적 영향력을 연계하는 것이 얼마나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지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그녀는 자신의 사명과 가치를 굳건히 지켜나가면서 회사의 번영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같은 일을 하도록 영감을 주는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야심 찬 기업가들에게 그녀의 이야기는 목적 중심의 리더십이 고상한 이상이 아니라 지속적인 성공을 위한 실용적인 길임을 증명하는 등대 역할을 합니다.




음식물 쓰레기 퇴치: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혁신과 영향력

https://www.youtube.com/watch?v=8bKH3Ih_fz4

Almost 40% of the food we produce doesn't make it to human consumption(2023. 12. 8.)

음식물 쓰레기는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문제로, 생산된 음식의 거의 40%가 인간이 소비하지 못하고 온실가스 배출량의 거의 10%를 차지합니다. 이 장에서는 Too Good To Go의 CEO인 메테 리케가 잉여 음식을 환경과 경제적 이익의 기회로 전환하는 목적 중심 앱을 통해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문제의 규모

음식물 쓰레기는 생산부터 소비에 이르기까지 공급망 전반에 걸친 다각적인 문제입니다:
글로벌 통계 : 생산된 음식의 40%가 폐기물로 처리되며, 매립지의 상당 부분이 온실가스 배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가정 쓰레기 : 유럽에서는 음식물 쓰레기의 54%가 가정에서 발생하여 소비자 행동이 주요 관심 분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Too Good To Go는 소매점 수준에서 잉여 식품을 타기팅하는 동시에 소비자의 적극적인 역할을 장려함으로써 이 문제를 해결합니다.


Too Good To Go 솔루션

Too Good To Go는 사용하기 쉬운 앱을 통해 소비자와 지역 슈퍼마켓, 베이커리 및 기타 소매업체의 잉여 식품을 연결합니다. 작동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검색 및 예약 : 사용자는 좋아하는 지역 상점을 선택하고 하루가 끝날 때 어떤 잉여 식품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렴한 접근성 : 소비자는 상당한 할인율(일반적으로 70% 할인)로 식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환경 영향 : 버려질 수 있는 식품을 회수하여 환경 피해를 줄입니다.


출시 이후 이 앱은 17개국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8,500만 명의 사용자가 15만 개의 참여 매장에서 식품을 절약하고 있습니다.


경제 문제 해결

메테 리케는 이 플랫폼의 두 가지 이점을 강조합니다:
소비자를 위한 비용 절감 : 생활비 위기 속에서 Too Good To Go는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대의 옵션을 제공하여 불황에도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리테일러를 위한 재정적 인센티브 :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면 환경에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슈퍼마켓과 기타 비즈니스의 재정적 마진 개선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경제적 효과와 환경적 효과의 조합으로 인해 Too Good To Go는 사용자와 파트너 모두에게 매력적인 솔루션이 되었습니다.


전략적 성장과 확장

앞으로의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존 시장에서의 확장 : 현재 Too Good To Go가 진출한 국가에는 음식물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미개척 잠재력이 여전히 상당합니다.

새로운 시장 진출 : 추가 국가로 확장할 계획이 진행 중입니다.

종합적인 폐기물 감소 : 슈퍼마켓이 공급망 전반에서 쓰레기를 줄일 수 있도록 엔드투엔드 솔루션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총체적인 접근 방식을 통해 음식물 쓰레기 퇴치의 선두에 서는 동시에 그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행동을 통한 변화 촉진

투 굿 투 고는 기후 행동과 관련된 정서적 문제도 해결합니다. 많은 소비자들이 환경 문제의 심각성에 압도되어 무력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 앱은 개인이 기여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영향력 있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바로 '접근 가능한 행동'입니다: 음식물 절약은 간단하고 보람 있는 일상 습관이 됩니다.

이중 혜택 : 사용자는 환경 지속 가능성에 기여하면서 재정적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메테 리케는 많은 사용자가 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의미 있는 환경 공헌을 할 수 있는 기회 때문에 이 앱에 매력을 느낀다고 강조합니다.


기업가를 위한 교훈
실제 문제를 해결하세요 : 음식물 쓰레기와 같은 중요한 글로벌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하여 의미 있는 영향력을 창출하세요.

경제적 목표와 환경적 목표를 일치시키세요 : 재정적 이익과 환경적 이익을 모두 제공하는 혁신이 더 지속 가능하고 영향력이 큽니다.

소비자 역량 강화 : 개인이 일상적인 행동을 통해 더 큰 대의에 쉽고 보람 있게 기여할 수 있도록 합니다.

전략적으로 확장하세요 : 새로운 시장으로 확장하기 전에 기존 시장에서 사업을 성장시켜 지속 가능하고 영향력 있는 성장을 보장합니다.

투굿투고는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통해 기술과 목적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이 글로벌 과제를 해결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개인과 기업 모두에게 힘을 실어줌으로써 음식물 쓰레기를 줄일 뿐만 아니라 지속가능성을 향한 광범위한 문화적 변화에 영감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사회적 영향력 확장: 지나친 성공이 주는 교훈

https://www.youtube.com/watch?v=BixACJ_mz_w

Growth For Food: Fighting Food Waste at Scale - (Too Good To Go) Mette Lykke | Slush 2022(2022. 11.)

목적 중심의 비즈니스를 확장하려면 영향력과 수익성의 균형을 맞춰야 합니다. Too Good To Go의 CEO인 메테 리케가 세계에서 가장 시급한 문제 중 하나인 음식물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면서 재정적 지속가능성을 유지하는 회사를 설립하면서 얻은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음식물 쓰레기 위기

통계는 놀랍습니다.
환경 영향 :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10%가 식품 생산뿐만 아니라 낭비되는 음식물에서 발생합니다.

사회적 불평등 : 8억 7천만 명이 굶주리는 동안, 생산된 식량의 40%가 먹지 못하고 버려집니다.

경제적 손실 : 전 세계적으로 낭비되는 음식으로 인해 연간 1조 2,000억 달러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Too Good To Go는 소비자의 인식과 행동 변화를 촉진하는 동시에 잉여 식품을 위한 확장 가능한 시장을 창출함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해결합니다.


Too Good To Go: 소셜 임팩트 비즈니스

Too Good To Go는 레스토랑, 제과점, 슈퍼마켓의 잉여 식품과 소비자를 연결합니다. 사용자는 할인된 가격으로 잉여 식품을 구매하여 쓰레기를 줄이고 환경 지속 가능성에 기여합니다. 이 앱은 현재 다음 국가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17개국 : 다양한 시장에 진출해 있습니다.

8,500만 명의 사용자 : 낭비에 민감한 개인 소비자층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150,000개의 파트너 : 매일 잉여 음식을 절약하는 기업.

주요 메트릭을 통해 초당 3끼의 음식이 낭비되는 것을 방지하는 등 실질적인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영향력과 수익을 위한 확장

소셜 임팩트 기업으로서 Too Good To Go는 목적과 수익성을 결합합니다. 

임팩트 있는 수익 : 수익 1유로는 한 끼의 식사를 절약하는 것으로, 상업적 성공과 사회적 책임이 조화를 이룹니다.

투자 및 성장 : 1억 5천만 유로를 모금한 이 회사는 시장 조건에 따라 운영하여 투자자들에게 재정적 수익을 보장하는 동시에 사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리케는 규모를 달성하기 위해 상업적 동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사회적 영향력은 뜨겁지만 그렇다고 해서 게을러져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확장을 위한 여정

Too Good To Go의 성장 여정은 뚜렷한 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개념 증명하기 : 초기에는 시장 잠재력을 검증하고 잉여 식품에 대한 진정한 수요가 존재하는지 확인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기반 구축 : 초기 빠른 확장 이후에는 잠시 멈춰서 강력한 플레이북을 만들고 실적이 저조한 시장을 폐쇄하고 운영 프로세스를 개선했습니다.

빠른 확장 : 명확한 전략을 바탕으로 다양한 확장 방법을 A/B 테스트하여 얻은 인사이트를 활용하여 빠른 속도로 새로운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위기 극복 : 코로나19 기간 동안 이 회사는 단 10일 만에 60%의 매출 감소에 직면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팀을 그대로 유지하고 추가 자금을 조달하여 5개월 만에 다시 반등했습니다.

효율적인 성장 : 변화하는 경제 상황 속에서 Too Good To Go는 수익성을 우선시하여 빠른 성장을 유지하면서 처음으로 수익성을 달성했습니다.


시장을 넘어선 영향: 간접적 영향

Too Good To Go의 핵심 앱은 마켓플레이스 역할을 하지만, 그 사명은 더 확장되어 있습니다.  

바로소비자 교육입니다 : 유니레버, 네슬레와 같은 주요 식품 생산업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10억 개 이상의 제품에 개선된 날짜 표시를 도입하여 혼란과 낭비를 줄였습니다.

행동 변화 : Facebook은 플랫폼을 활용하여 사용자가 음식과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도록 유도하고 지속 가능한 습관을 장려합니다.

식사량 절감을 통한 직접적인 영향과 문화적 변화를 통한 간접적인 영향이라는 두 가지 접근 방식은 회사의 영향력을 극대화합니다.


기업가를 위한 교훈
실제 문제를 해결하세요 : 음식물 쓰레기나 기후 변화와 같이 전 세계적으로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치는 문제에 집중하세요.

작게 시작하고 크게 생각하세요 : 확장하기 전에 제품 시장의 적합성을 검증하되, 항상 달성할 수 있는 광범위한 영향력을 구상하세요.

간접적인 영향에 집중하세요 : 직접적인 결과를 넘어 문화적, 제도적 변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하세요.

상업적 중심을 유지하세요 : 소셜 임팩트 기업은 다른 비즈니스와 동일한 재정적 기대치를 충족해야 자금을 확보하고 지속 가능하게 확장할 수 있습니다.

전략적으로 성장하세요 : 기반 구축부터 급속한 확장에 이르기까지 각 성장 단계의 고유한 요구 사항을 인식하고 그에 따라 리더십을 조정해야 합니다.


너무 좋은 미래

수익성 달성은 회사에 새로운 길을 열어주었습니다. 

바로 원스톱 솔루션입니다 : Too Good To Go는 마켓플레이스를 넘어 식품 소매업체를 위한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여 공급망 전반의 낭비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지리적 확장 : 수익성과 함께 최근 프랑스 진출과 같이 새로운 시장과 전략적 인수를 모색할 수 있는 유연성도 확보했습니다.


대규모 음식물 쓰레기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Too Good To Go는 기업이 수익성과 사회적 영향력을 조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기업가 지망생들에게 메테 리케의 이야기는 실제 문제를 해결하고 행동 변화를 촉진하며 탄력적인 팀을 구축하는 것이 지속적이고 의미 있는 영향력을 창출하는 열쇠라는 사실을 일깨워줍니다.



음식물 쓰레기를 기회로 전환하기: 너무 좋은 모델

https://www.youtube.com/watch?v=Mvyv7zd8Tdk

Mette Lykke CEO Of Too Good To Go Talks Actionable Ways To Reduce Global Food Waste(2024. 10. 8.)

음식물 쓰레기는 환경, 경제, 사회적 형평성에 영향을 미치는 전 세계적인 난제로 남아 있습니다. Too Good To Go의 CEO인 메테 리케(Mette Lykke)가 혁신과 식품 소매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이 문제를 대규모로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방법에 대한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음식물 쓰레기 문제

통계는 이 문제의 규모를 잘 보여줍니다.
환경 영향 : 음식물 쓰레기는 소비에 이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10%를 차지합니다.

사회적 불균형 : 매일 8억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굶주린 채 잠자리에 드는 반면, 먹을 수 있는 음식은 버려지고 있습니다.

경제적 비용 : 음식물 쓰레기는 소매업체와 소비자의 매출 손실로 이어집니다.

Too Good To Go는 소비자와 기업의 잉여 식품을 연결하여 이 문제에 대한 확장 가능하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Too Good To Go 모델

Too Good To Go는 사회적 영향력 기업으로 운영되며, 목적과 수익성의 균형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요 서비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서프라이즈 백 : 소비자는 정확한 내용물을 알지 못한 채 소매업체의 잉여 식품을 7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하여 매장에 유연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폐기물을 줄입니다.

소매업체를 위한 음식물 쓰레기 관리 : 소매업체가 유통기한이 임박한 식품을 관리할 수 있는 종합적인 플랫폼입니다:

할인 최적화 : 매장 내 할인을 최적화하는 AI 기반 도구.

잉여 식품 판매 : 소매업체는 소비자가 구매할 수 있는 잉여 식품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자선 단체 기부 : 판매되지 않은 식품 기부를 위해 지역 자선단체와 연결합니다.

마케팅 및 인지도 향상: 소매업체는 앱에 대한 가시성이 높아져 정가 상품을 추가로 구매하는 신규 고객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주요 성과

Too Good To Go는 인상적인 이정표를 달성했습니다. 

글로벌 도달 범위 : 유럽, 북미, 호주를 포함한 3개 대륙의 19개 시장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사용자 증가 : 1억 명 이상의 등록 사용자가 적극적으로 음식을 절약하고 있습니다.

소매 파트너십 : 17,000개 매장과 협력하여 음식물 낭비를 방지하고 잉여 음식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우리 모델의 확장성과 영향력을 잘 보여줍니다.


도입 장벽 극복

Too Good To Go의 단순성은 성공의 핵심 요소입니다. 

소매업체 효율성 : 이 플랫폼은 매장 직원의 복잡성을 최소화하여 남은 음식을 쉽게 보관하고 폐기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소비자 매력 : 사용자들은 정확한 구매 내용을 알지 못했을 때의 놀라움을 상당한 할인 혜택과 낭비를 줄였다는 만족감과 맞바꿉니다.

상호 이익 : 리테일러는 비용 절감, 고객 트래픽 증가, 긍정적인 환경 기여라는 세 가지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전략적 파트너십

미국 홀푸드와의 파트너십은 Too Good To Go가 새로운 시장에 맞게 모델을 조정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매장을 위한 유연성 : 소매업체는 이 앱을 통해 세부 분류 없이 잉여 품목을 나열할 수 있어 운영 요구 사항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 인지도 : 많은 사용자가 앱을 통해 새로운 소매업체를 발견하고 정가 구매를 위해 재방문합니다.

확장성 : 플랫폼의 설계로 새로운 파트너를 빠르게 온보딩하여 도달 범위와 영향력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향후 계획

Too Good To Go는 성장함에 따라 영향력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지리적 확장 : 최근 호주에 진출한 Too Good To Go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추가 성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가치 사슬 혁신 : 잉여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것 외에도 파트너를 위한 추가 솔루션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파트너십 강화 : 17,000개의 소매 파트너와 함께 새로운 도구와 기술을 기존 운영에 통합할 수 있는 상당한 잠재력이 있습니다.


기업가를 위한 교훈 

실제 문제 해결 : 음식물 쓰레기와 같은 시급한 글로벌 이슈에 집중하여 의미 있는 영향력을 창출하세요.

단순하게 유지하세요 : 기업과 소비자 모두가 쉽게 채택할 수 있는 솔루션을 설계하세요.

목적과 수익의 균형을 맞추세요: 소셜 임팩트 비즈니스는 효과적으로 확장하기 위해 상업성을 유지해야 합니다.

협업을 포용하세요 : 소매업체 및 자선단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영향력을 확대하는 동시에 공유 가치를 창출합니다.

크게 생각하고 점진적으로 행동하세요 : 확장 가능한 모델에서 시작하여 더 광범위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델을 개선합니다.


Too Good To Go는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통해 음식물 쓰레기 문제를 소비자, 기업, 지구에 모두 도움이 되는 윈윈 시나리오로 전환합니다. 기업가들에게 메테 리케의 여정은 목적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이 세계에서 가장 시급한 문제를 해결하면서 성공적으로 확장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잉여 식량을 글로벌 운동으로 전환하기: Too Good To Go 이야기

https://www.youtube.com/watch?v=cdbypIh-1lo

We Turned Leftover Restaurant Food Into A $162 Million/Year Business(2024. 11. 16.)

투굿투고는 기업과 소비자가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 방식을 혁신하고 있습니다. 혁신적인 앱과 확장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환경적 책임과 상업적 성공을 결합한 이 회사는 연간 1억 6,200만 달러의 수익을 창출하는 동시에 수백만 끼의 식사를 절약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인 음식물 쓰레기 문제

음식물 쓰레기는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측면에서 심각한 문제를 야기합니다. 

환경 비용 : 음식물 쓰레기는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10%를 차지하며, 많은 지역에서 쓰레기 매립지의 가장 큰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경제적 영향 : 미국에서만 음식물 쓰레기로 인해 연간 4,500억 달러의 비용이 발생하며, 그중 1,300억 달러는 식당에서, 300억 달러는 식료품점에서 발생합니다.

사회적 불평등 : 과잉 생산에도 불구하고 매일 밤 8억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굶주린 채 잠자리에 듭니다.

Too Good To Go는 잉여 식품을 구해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에게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해결합니다.


Too Good To Go의 작동 방식

이 앱은 레스토랑, 베이커리, 식료품점의 남은 음식을 소비자와 연결해 줍니다. 핵심 기능인 서프라이즈 백은 소매가 대비 70% 할인된 가격으로 할인된 음식을 제공합니다. 절차는 간단합니다. 

레스토랑과 소매업체가 잉여 식품목록 등록 : 하루 일과가 끝나면 업체에서 잉여 식품을 업로드합니다.

소비자는 예약 및 수령합니다 : 사용자는 이용 가능한 서프라이즈 백을 검색하고 앱을 통해 예약한 후 지정된 시간에 수령합니다.

이 모델은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만들어냅니다.
비즈니스의 경우 : 버려질 수 있는 음식물에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를 위해 : 저렴한 식사와 재미있는 '깜짝' 경험을 제공합니다.

환경을 위해 : 음식물 쓰레기 및 관련 온실가스 배출을 줄입니다.


주요 마일스톤 및 지표

2015년에 설립된 이후 Too Good To Go는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글로벌 도달 범위 : 유럽, 북미, 호주를 포함한 3개 대륙의 19개 시장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사용자 및 파트너 수 : 1억 명 이상의 등록 사용자와 17만 개의 소매 파트너.

절약된 음식 : 2023년에만 1억 2,000만 개의 서프라이즈 백을 판매하여 전년 대비 29% 증가했습니다.

매출 성장 : 2023년 매출 1억 6,200만 달러, 2024년에는 1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성과는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는 회사의 역량을 보여줍니다.


비즈니스 모델 및 재무

투굿투고는 거래 수수료와 멤버십을 통해 수익을 창출합니다. 

거래 수수료 : 고객은 주문당 평균 1.79달러의 수수료를 지불합니다.

리테일러 멤버십 : 사업자는 잉여 식품을 등록하기 위해 연회비 $89를 지불합니다.

수익성 : 수년간의 투자 중심의 성장 끝에 2022년 10월에 처음으로 수익성 있는 달을 달성했으며 2023년에는 800만 달러의 플러스 EBITDA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메테 리케(Mette Lykke) CEO는 수익과 영향력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수익성은 우리에게 독립성을 제공하지만,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겠다는 우리의 사명은 여전히 최우선 과제입니다.”


생태계 확장

Too Good To Go는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혁신하고 확장하고 있습니다. 

식료품 서비스 : 홀푸드 마켓과 같은 주요 소매업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조리 식품 및 베이커리 섹션에서 특별한 서프라이즈 백을 제공합니다.

AI 기반 솔루션 : 고급 도구를 통해 유통기한이 임박한 식품에 대한 할인 전략을 최적화합니다.

글로벌 도달 범위 : 최근 호주에 진출하면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으로의 확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이러한 광범위한 에코시스템은 음식물 쓰레기 퇴치의 선두주자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줍니다.


도전과 기회

Too Good To Go는 사업을 확장하면서 몇 가지 도전에 직면했습니다. 

시장 포화 :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레스토랑과 식료품점을 넘어서는 확장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경쟁 : Olio, Karma와 같은 경쟁업체도 잉여 식품 분야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독특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규제 장벽 : 여러 국가의 식품 안전 규정을 탐색하는 것은 복잡성을 더합니다.

이러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적으로 식품 비용이 상승하면서 비용에 민감한 소비자를 끌어들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기업가를 위한 교훈 

실제 문제에 집중하세요 : 음식물 쓰레기와 같은 글로벌 문제를 해결하여 의미 있는 영향력을 창출하세요.

시장의 요구에 적응하세요 : 서프라이즈 백 모델은 기업에게는 유연성을, 소비자에게는 흥미를 제공함으로써 단순성과 확장성 사이의 균형을 맞춥니다.

수익과 목적의 결합 : 소셜 임팩트 비즈니스는 효과적으로 확장하기 위해 재정적으로 지속 가능해야 합니다.

성장을 위한 계획 수립: 빠른 확장, 통합, 수익성 확보의 단계를 거치는 것이 Too Good To Go의 성공의 열쇠였습니다.

지속적인 혁신 : 제품 생태계를 확장함으로써 경쟁사와 시장의 요구에 앞서 나갈 수 있습니다.


미래 비전

Too Good To Go의 사명은 앱 그 이상으로 확장됩니다. 

글로벌 솔루션 : 파트너십과 혁신을 통해 전 대륙에 걸쳐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포괄적인 가치 사슬 : AI 도구부터 신제품 출시까지 음식물 쓰레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추가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기후 영향 : 이 회사는 자사의 서비스가 연간 90만 대의 자동차를 도로에서 퇴출시키는 것과 같은 양의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다고 추정합니다.


메테 리케는 이렇게 말합니다: “이상적인 세상에서는 음식물 쓰레기가 없는 지구를 꿈꿉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우리는 가치 사슬 전반에 걸친 솔루션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잉여 식량을 기회로 전환함으로써 Too Good To Go는 목적 중심의 혁신이 어떻게 글로벌 과제를 해결하고 상업적 성공을 거둘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기업가들에게 이 회사는 비즈니스와 지속가능성이 함께할 때 어떤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강력한 사례입니다.



음식물 쓰레기 반대 운동 구축: Too Good To Go의 비전

https://www.youtube.com/watch?v=-mlauVlrQsM

Jamie Crummie, Co Founder, Too Good To Go (2019. 4. 11.)

Too Good To Go는 단순한 앱이 아니라 전 세계에서 가장 시급한 문제 중 하나인 음식물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는 글로벌 운동입니다. 공동 설립자인 제이미 크루미가 이 회사가 어떻게 소비자에게 영감을 주고 기업이 음식물 쓰레기에 대해 의미 있는 조치를 취하도록 지원하여 모든 이해관계자가 윈윈 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만드는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문제의 규모

음식물 쓰레기는 경제적, 환경적, 사회적으로 심각한 영향을 미칩니다. 

환경 영향 : 음식물 쓰레기는 온실가스 배출에 크게 기여합니다. 음식물이 매립될 경우 배출될 수 있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경제적 비용 :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 것은 기업에게 많은 비용이 들며, 이는 매출 손실과 추가 비용으로 이어집니다.

글로벌 기아 : 음식물 쓰레기는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명이 굶주리고 있는 상황에서 식량 불안을 악화시킵니다.

Too Good To Go는 잉여 식품을 기업과 소비자를 위한 기회로 전환하여 이러한 문제를 해결합니다.


Too Good To Go의 작동 방식

이 앱은 소비자와 소매점, 카페, 슈퍼마켓 등 잉여 식품이 있는 사업체를 연결합니다. 이 앱의 가장 큰 특징은 다음과 같은 매직백 기능입니다. 

놀라움과 발견 : 소비자는 가방의 정확한 내용물을 알 수 없으므로 낭비를 줄이면서 모험심을 키울 수 있습니다.

경제성 :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어 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를 위한 윈윈 : 기업은 매몰 비용을 회수하고, 신규 고객을 유치하며, 폐기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주요 지표는 앱의 성공을 보여줍니다.   

1,100만 건의 식사 절약 : 출시 이후 Too Good To Go는 1,100만 건 이상의 식사를 낭비되는 것을 방지했습니다.

소비자 도달 범위 : 영국, 프랑스, 독일, 덴마크 등 9개국에서 800만 명의 사용자가 이 앱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비즈니스 파트너 : 15,000개 이상의 비즈니스가 Too Good To Go와 제휴하여 낭비를 줄이고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를 위한 혜택

Too Good To Go는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실질적인 이점을 제공합니다. 

비용 회수 : 버려질 수 있는 잉여 음식이 수익을 창출하여 손실을 상쇄합니다.

고객 확보 : 이 앱은 비즈니스에 새로운 소비자층을 소개합니다. 영국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58%가 파트너 매장을 다시 방문해 정식 결제 고객으로 재방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속 가능성 인증 : 참여는 기업이 지속 가능성 목표에 부합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프로필을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더 광범위한 운동에 영감을 불어넣다

Too Good To Go는 직접적인 영향력을 넘어 음식물 쓰레기에 대한 문화적 인식을 변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교육 캠페인 : 덴마크에서는 유니레버, 칼스버그와 같은 주요 소매업체 및 제조업체와 협력하여 유통기한을 재고했습니다. 이제 라벨에는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좋은 식품'이라는 문구가 표시되어 소비자들이 음식을 조기에 버리지 않고 현명하게 사용하도록 장려하고 있습니다.

인지도 구축 : 캠페인과 파트너십을 통해 Too Good To Go는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전 세계적인 대화를 촉진합니다.

이러한 간접적인 영향은 앱의 측정 가능한 성과를 보완하여 공급망 전반에 걸쳐 그 영향력을 증폭시킵니다.


성공의 정의

Too Good To Go의 성공은 기존의 지표를 뛰어넘습니다. 

궁극적인 비전 : 성공은 음식물 쓰레기를 완전히 없애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회사의 존폐를 좌우할 수 있는 목표입니다.

확장 가능한 성장 : 단기적인 성공은 사업장을 확장하고, 더 많은 식사를 절약하며, 전 세계적으로 음식물 쓰레기 감소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하는 것으로 정의됩니다.

제이미 크루미는 이렇게 말합니다: “규모가 커질수록 더 많은 식사를 절약할 수 있고, 더 많은 음식이 낭비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기업가를 위한 교훈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세요 : 음식물 쓰레기와 같은 중요한 글로벌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하여 의미 있는 영향력을 창출하세요.

윈윈 시나리오 만들기 : 소비자와 기업에 대한 인센티브를 조정하여 채택과 확장성을 보장하세요.

파트너십 활용 : 공급망 전반의 이해관계자와 협력하여 영향력을 확대하고 문화적 변화를 주도하세요.

직간접적 영향력 측정 : 측정 가능한 결과뿐만 아니라 광범위한 사회적 영향력을 통해 성공을 정량화합니다.

글로벌 관련성을 목표로 합니다: 장기적인 영향력을 확보하기 위해 브랜드를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와 동의어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세요.


미래 비전

Too Good To Go의 사명은 가능한 한 크게 성장하여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지속 가능성을 증진하는 글로벌 플랫폼을 만드는 것입니다. 개인과 기업의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음식물 쓰레기를 최소화하고 지속가능성을 일상적인 의사결정의 최전선에 두는 세상을 위한 길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이 고무적인 비전은 목적과 수익을 결합하고자 하는 기업가들에게 로드맵을 제시하며, 혁신적인 솔루션이 어떻게 글로벌 과제를 해결하고 비즈니스 성공을 이끌어낼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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