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소개
정치(가)는 역사에서 배워야 할 점이 많다.
역사는 정치(가)의 올바른 방향을 늘 제시해왔다.
문제는 정치, 특히 정치가들이 역사공부를 하지 않는 것이다.
불과 10년도 채 되지 않았음에도 그 때와 같은, 아니 그 때보다 더 어리석은 선택을 한 후과를 처참하게 치르고 있는 지금이다.
역사에 정치의 길을 물은 역사 칼럼을 모아 책으로 출간했다.
김영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위대한 역사가 사마천과 그가 남긴 최초의 본격적인 역사서이자 3천 년 통사 '사기'를 평생 연구하고 공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