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이길 수 있었던 주문
나에게는 뭐든 이길 수 있었던 주문이 있어
그걸 깨닫기까지 좀 오래걸리긴 했지만
깨닫고 나서는 항상 내가 주인인 삶을 살 수 있었어
나의 필살기는 바로
"내가 그렇게 생각하겠다는데 뭐"
이거야
왜 이게 뭐든 이길 수 있었던 주문인지 말해줄게
만약 가장 신경쓰이는 무언가가 있어
어떻게 반응할거야?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경쓰이는 무언가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짜증이나고 화가 나게돼
그럴 수 있어! 그게 당연한 거야!
우리는 그렇게 설계되어 있다 생각해봐
뭔가 한 시름 놓이는 느낌을 받지 않아?
걱정을 해봤자
그 중 대부분은 일어나지도 않아
이게 팩트지
자 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줄게
일어날 수 있는 확률이 100%와 99%인 일이 있어
이거를 수치를 보면 대부분은 이렇게 생각할거야
'둘 다 일어나겠네'
근데 잘 보면 하나는 100%로 일어나지만
99%의 확률을 가진 일은
1%의 확률로 일어나지 않아
그러면 다른 말로
일어나지 않을수도 있는거잖아
100%와 99%의 차이는 그거야
일어날 일과 일어나지 않을 수 있는 일
둘 다 일어날 일이라고 망연자실할 바에
하나는 쿨하게 인정해
'어차피 일어날 일인데 어쩔 수 없지!'
99% 확률의 일에 대해서는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는데 너무 걱정하지말자!'
이런 마인드가 갖춰져 있어야 하더라고
그러고 이걸 뒷받침하는 필살기
'내가 그렇게 생각하겠다는데 뭐'
정말 효과가 좋아
둘 다 일어난다 하더라도
큰 일에 덤덤하게 대처할 수 있고
99% 확률의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정말 큰 행운으로 다가와
다른 사람들은 '다행이다'라고 생각할 때
나는 '거봐, 난 나를 믿어' 이런 식으로 생각할 수 있어
나를 더욱 더 믿을 수 있게됐어
실제로 연구에 따르면
모든 사람들이 걱정하는 걱정거리 중
평균적으로 85%는 일어나지 않는대
15%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겠지?
걱정하고 스트레스만 받는다면
당장 해야할 일도 브레이크를 받을 수 밖에 없을거야
명언에서도 관련된 명언들이 많이 보이잖아
대표적으로
"걱정은 내일의 고통을 막지 못하고,
오늘의 힘만 뺏어간다"
- 시어도어 루즈벨트 -
시어도어 루즈벨트의 유명한 명언이야
여기서도 알 수 있다시피
걱정 하지말자!
노래 중에도 그런 가사가 있잖아
모든게 마음 먹기 달렸어
어떤게 행복한 삶인가요
사는게 힘이 들다 하지만
쉽게만 살아가면 재미없어 빙고
- 거북이 <빙고> 中 -
정말 모든 게 마음 먹기에 달린 것 같아
과거 사소한 것에도 엄청 스트레스 받고
짜증과 화가 많던 내가
지금 의연하게 모든 일에 대처할 수 있는 내가 되기까지
너무 힘들어도 봤지만
결국 내가 좋다 생각하면 끝이더라
그렇게 믿지 않으면 그만이더라
심리학에서는 이걸 '인지적 거리두기'라고 한대
걱정이 내게 오지 못하게 거리를 두는거야
어차피 내가 사는 인생인데
모른 척 할 건 모른 척 하면서 살아버리자
마법의 주문을 외우면서 뭐든 이겨내보자
'내가 그렇게 생각하겠다는데 뭐'
각자의 이런 주문이 있어?
나는 이 주문이 참 마음에 들어
뭐든 이길 수 있으니까
'내가 그렇게 생각하겠다는데 뭐!'
+ 단지 시작하는 것에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