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단에 대하여
결단이란
나를 믿는 엄청난 힘과
실패보단 성공할 수 밖에 없다는 확신의 합
오늘은 결단에 대해 내가 느꼈던 점을 말해보려고
이제까지 살면서 이런 결단을 해본 적이 있어?
진짜 진지하게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더라고
한 자기 계발 유튜브를 보다가 듣게된 말이 있는데
보통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이미 정해준 길을 가면서
자신이 결단하고 가는 것처럼 생각을 하고
그 결단이 긍정적인 결과가 되면
자신을 추앙하고
부정적인 결과가 나오면
다른 사람을 탓하며 회피한다고 한다 말하면서
혹시 본인은 결단을 한 적이 있는지 말하더라
이 말을 처음 듣고
'뭐야 뭔소리야?'하다가
이해가 되고나서는
'에이 설마 나도?'
이런 심정으로 내 과거를 생각해보기 시작했는데
가관이더라 나는 결단을 해본 적이 거의 없더라고
너무 충격이었어
대학교를 간거나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한거나
책을 읽고 글을 쓰게 된 것 까지
나는 다른 사람이 이미 정해준 길을 가고 있더라
결국 내가 스스로 결단을 한 건
원하는 물건을 산 것 정도? 밖에 없더라고
물론 다른 사람이 정해준 길을 가는 게
절대 나쁜 의미는 아니야
멘토를 삼고 따라가는 건 좋은 일이지만
중요한 건
잘 안됐을 때 탓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
난 대학에 가서 힘들 때마다
부모님을 탓했었어
어린 나이의 내가 한 어리석은 짓들 중 하나인데
대학에 갈 때까지만 해도 내 선택인 것 마냥
뿌듯하게 가놓고는 안되니까
부모님을 탓하고 대학 다니기 싫어했었어
내가 진짜 진정한 루저였던 것 같아
여러 생각들이 겹치면서
정말 스스로가 너무 부끄럽더라고
결국 내 스스로 내리는 결단을 하기 위해서
어떤 것들부터 배우고 실행해야 할까 생각하게 됐어
그러다 반드시 필요한 한 가지를 알 수 있었어
'내가 혼자 해낼 수 있을까?'
위와 비슷한 나에 대한 의심
이건 절대 하면 안되더라
이걸 하는 순간?
나는 또 똑같이 실패했을 때 탓을 하게 되는
트리거 역할을 하고 있었어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들을 보면
그들이라고 두려움이 없는 게 아니라
실패를 겪고도 탓을 하지 않고
자신에게서 문제점을 찾고
그걸 곧바로 고쳐내는 특징들이 있더라고
아인슈타인의 명언 중에 이런 명언이 있어
"같은 행동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건 미친 짓이다"
아인슈타인
내가 내린 결과에 남을 탓하는 건
다시 같은 행동을 하겠다는 것과 다를게 없지
아인슈타인의 말에 따르면
미친 짓을 하고 있는 거와 다름없지
진짜 바뀌고 싶다면
결단을 내리고
내 안에서 문제점을 찾고
행동해야하더라
결국 결단을 통해 성장하려면
아주 작은 시도에서 부터 시작해서
실패를 하더라도
내 안에서 문제점을 찾고 고쳐나가며
점점 큰 시도로 업그레이드 시키면서
내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해야 되는 것 같아
결단을 통해서
어떤 위기가 오더라도 겁먹지말자
그 순간의 결단이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기회가 될거야
결단은 나를 이끄는 힘이 될 수 있다 생각해
가장 중요한 결정은
오로지 나를 통해서만 가능할거야
망설이지 말자
큰 결단을 내려야 될 떄라도
끝까지 자기 자신을 믿어보자
그 결과는 나를 새로운 곳으로 데려다 줄거야
나부터 가볼게
결단을 내려볼게
+ 단지 시작하는 것에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