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스토이 <인생이란 무엇인가>, 릭 루빈 <창조적 행위 : 존재의 방식>
"과거에 존재했고 또 앞으로 언젠가는 존재할 모든 요소는 육체적인 것, 지적인 것, 정신적인 것, 모두 실제로 지금 우리 안에 존재하고 있다. 그러한 요소들을 지배하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들이 할 일이다." - 류시 말로리
참된 지혜는 무엇을 먼저 하고 무엇을 나중에 해야 하는지를 아는 것이다.
(887면 참고)
참된 지혜는 무엇이 좋은 것이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는'것이 아니라, 무엇이 가장 좋은 것이고 무엇이 그보다는 덜 좋은 것인지, 따라서 무엇을 먼저 하고 무엇을 나중에 해야 하는지를 아는 것이다. _톨스토이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의 내면세계에 집중하는 자에게는
경쟁자가 적다는 장점이 있다.
_리히텐베르크
교만한 마음에는 처음에는 현혹하는 힘이 매우 커서, 그 영향으로 본인 스스로 위대하다고 생각하는 건 물론, 남들도 그를 위대하다고 믿어버린다. 그러나 그 현혹은 힘이 사라지고 나면 교만한 인물은 곧 우스꽝스러운 인물이 되고 만다. _ 톨스토이
자만심이 강한 사람은 언제나 어리석다.
(920면 참고)
자만심이 강한 사람은 언제나 어리석다. 이 둘은 서로 상관관계가 있다. 사람은 자만 때문에 어리석고, 또 어리석음 때문에 자만한다. 그는 자신이 좋을 것을 만들어내지 못한다는 것을 의식하기 때문에, 자신이 만들어 내는 것은 모두 좋은 것이라고 스스로를 설득한다. _ 톨스토이
지금의 내 어리석음도 내 탓이다.
한없이 부족한 나이기에 더 깨져야 한다.
세상을 바라보는 나만의 특별함을 더욱 넓히고 키우는 것이 목표다
우리의 목표는 남들과 잘 섞이는 것이 아니다. 다른 점, 섞이지 않는 부분, 세상을 바라보는 나만의 특별함을 더욱더 넓히고 키우는 것이 목표다. (86면)
평균은 열망의 대상이 아니다.
법칙은 우리를 평균적인 행동으로 이끈다. 특별한 작품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면 대부분의 규칙은 적용되지 않는다. 평균은 열망의 대상이 아니다. (86면)
예술을 만드는 이유는 나만의 독특한 관점을 전달하기 위함이다
예술을 만드는 이유는 혁신과 자기표현이다. 새로운 것을 보여주고 내면의 것을 공유하고 나만의 독특한 관점을 전달하기 위함이다. (86면)
보통 가장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아예 규칙을 배우지 않은 사람에게서 나온다.
"모든 매체에 내재하는 규범은 시작하기도 전에 작업을 제한한다. (...) 과거의 본보기는 초기 단계에 영감을 줄 수 있지만, 이미 세상에 나온 것들을 초월해서 생각해야 한다. 세상은 똑같은 작품을 기다리지 않으니까. 보통 가장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규칙에 완전히 통달해서 그 너머까지 볼 수 있는 사람이나 아예 처음부터 규칙을 배우지 않은 사람에게서 나온다." (88면)
뛰어넘어야 할 한계를 넘지 못하고 넘어진 나 자신이 바보 같지만 그래도 이렇게 하루를 다시 시작한다.
어제와 다른 새벽이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더 깨지고 나아가는 방향에 서 있다고 믿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