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ke or Love ] 혹시 우리 같은 마음일까

[노랫말 작사 + 노래] 마음속에 익혔다가 꺼내보는 노래

by 윤서린

*작사 노트*

우리의 감정은 정확한 이름이 있을까요?

우정과 사랑

아니면 그 어디쯤에서 서성거리지는 않나요.

이런 설렘 가득한 감정, 마음껏 표현해도 좋은 계절입니다.



[ Like or Love ]


작사 SMY


(Intro)

Like or Love

우린 어떤 단어를 쓰는 걸까

우린 어떤 감정을 느끼는 걸까

(Verse 1)

오늘 푸른 밤 우릴 감싼 공기

내 안의 설렘과 떨림

(Pre-Chorus)

혹시 우리 같은 단어를 떠올릴까?

L, L, L 시작되는 그 단어

(Chorus , Hook)

오늘 이 밤, 너와 함께 하는 이 밤

L, L, L — Like or Love, Love you.

오늘 이 맘, 너와 함께 하는 이 맘

L, L, L — Love or Like, Like you.

Love you~ Like you~

(Verse 2)

Like or Love

우린 어떤 단어를 쓰는 걸까

우린 어떤 감정을 느끼는 걸까


오늘 푸른 밤 우릴 감싼 공기

우리 안에 커져가는 기대

(Pre-Chorus)

혹시 우리 같은 마음을 원하는 걸까?

L, L, L 커져가는 그 마음

This night with you, this shining night,

L, L, L — Like or Love, Love you.

This heart with you, this beating heart,

L, L, L — Love or Like, Like you.

Love you~ Like you~

(Final Chorus)

오늘 이 밤 너와 함께 하는 이 밤

L, L, L, like or love, love U

오늘 이 맘 너와 함께 하는 이 맘

L, L, L, love or like, like U

(Outro)

Like or Love

오늘 이 밤 푸른 밤 우릴 감싼 공기

내 안의 설렘과 떨림…

L, L, L , like or love U ,

L, L, L , love or like U



노랫말 작사 2025년 8월 17일 오후 12:22


[ Like or L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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