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콩대 01화

무제

들어가며

by 차예랑






걷는다.

회환할 수 없는 미래로.

변모하는 신세계로.

무궁한 환상으로.


신新 인류로 걷는다.








매주 목요일마다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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