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의 겨울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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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에게 말을 건네는 일, 마음이 달콤해지는 그 순간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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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작가
봉사하는 삶을 살고 싶어 긴 여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역 소식을 전하는 사진기자 일을 시작으로 12년. (강의도 하고, 베이비 스튜디오 촬영. 봉사활동 촬영.)
가치 있는 이야기가 있는 사진을 찍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에 가게 되었고 그곳에서 만난 아이들과 동물들을 촬영하고, 이 아이들의 이야기를 다큐멘터리영화로 만들어 수익금을 의료비가 없는 친구들에게.. 이 아이들을 위해 쓰자. 그렇게 10년의 장기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코로나 그리고 경기 불황으로 몇 년의 힘든 시간도 보내고, 다시 시작합니다.
그리고
사진 수익을 조금씩 모아 아프리카에 우물을 파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제가 하늘로 가기 전 꼭 이룰 수 있기를 바라며, 실현 가능한 목표 안에서 시작하였습니다.
"우리에겐 작을 지도 모르지만 이 아이들의 생명을 살릴 수도 있습니다. 혼자서는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만들 수 있는 힘은 주변 지인들의 격려와 말 한마디입니다."
누군가는 이룰 수 있는 꿈. 누군가는 불가능하다 할 수도 있는 꿈. 그러나 불가능에 도전하는 순간 기적은 시작되었고, 꿈꾸길 포기하지 않는 한 꿈은 이루어지는 법
- 김작가
알려지지 않았다고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드러나지 않는다고 위대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 박노해 걷는 독서
따뜻한 칭찬 한마디가..
아직 이루지 못한 꿈을 향해 나아가는 자의 발걸음을 응원하는 것 같아. 저에겐 큰 힘이 됩니다.
응원, 구독 감사합니다.
@Writer Kim uid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