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삶을 살아간다는 건,나를 다듬어 가는 일뾰족한 부분은 깎아주고튀어나온 부분은 눌러주고거친 부분은 매만져 주고빈 부분은 채워주고깨진 부분은 붙여주며천천히, 나를 다듬어 가는 일그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만,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일,내가 아닌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는,아주 중요한 일.
나를 불편하게 하는 생각과 감정들을 붙잡아 파헤치고 내 마음을 편하게 만들고자 고뇌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