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함께 전도를 하는 것은 일석이조
일주일에 한 번씩 하는 교회에서의 전도는 계속되었다.
일시: 250424
장소: 장자호수공원
동역자: 동윤집사님, 옥주집사님, 영미집사님
접촉: 21명
복음: 6명
이 날 나는 CCC의 게이트웨이 전도를 해봤다.
게이트웨이는 영상으로 전도하는 방법이다.
요즘 시대에 맞는 효과적인 전도의 방법이 될 수 있다.
독자분들도 활용해 보기를 적극 추천한다.
https://youtu.be/b8wHtaSl4RY?si=qyvXm9W-3tZyvrmw
https://youtu.be/1hNQP06h4CU?si=ngmX4RTjOtGzaB9B
[나눔]
옥주집사님: 두려울 게 없는데 왜 두려울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두려운 마음이 드는 것 같다.
정화집사님: 두려울 게 없다. 은재 꼬마 친구가 말을 잘 들어줘서 고마웠다. 자기는 죄가 없다고 얘기를 했다. 친구 초대로 교회를 가본 적은 있다고 했다. 전시회도 있다고 얘기했다.
동윤집사님: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연습이 필요한 것 같다. 어느 정도 틀을 잡아서 연습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고훈: 최근에 영어학원에서 전도한 사람이 있는데 교회를 나간다고 알려주었다. 전도를 매번 하지만 기쁜 소식을 듣기란 쉽지 않았지만 듣게 되어 매우 기뻤고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라고 생각이 되었다.
[피드백]
영상 전도에 대해서 논의하고 계획하고 있다.
일시: 250412
장소: 장자호수공원
동역자: 예닮교회 성도 15명
접촉: 70명
복음: 12명
기도하고 전도를 시작했다.
달고나 부스를 차리고 CCC 모양의 달고나를 나눠줬다.
예닮교회 키즈 이안이
[나눔]
- 선희집사님: 달고나 활동에 참여했는데 마음을 단련하는 스킬을 기를 수 있어서 좋았다.
- 어라 집사님: 처음 참여해 봤는데, 생각보다 재밌었고 사람들이 달고나를 너무 좋아하는 것 같아서 달고나가 아주 좋은 미끼라고 생각했다.
- 동윤집사님: 매번 생각하는데 조금 더 준비하면 좋을 것 같다. 팀분배가 잘 되지 않아서 아쉬웠다. 사람은 많이 왔는데 어떻게 전하는지 잘 모르니 효율적이지 않았다. 더 준비했으면 한 사람이라도 더 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 정화집사님: 더불어서 좋아서 감사하고 달고나를 하신 분들은 복음을 들어주는데 되게 호의의 적이게 들어줬다. 잘 전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 선영집사님: 같이 준비를 못한 게 마음에 찔려서 주차도 급하게 했다. 한 영혼을 위한 기도가 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추운 날에는 어묵탕을 해도 좋을 것 같다. 콘텐츠를 계속 바꿔가면서 하면 좋을 것 같다. 기도로 더 준비해야겠다. 달고나로 사람들이 머무를 수 있게 해 줘서 좋았다.
- 상현집사님: 훈이 보면서 기특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열심히 애들 봐야겠다.
- 승국집사님: 연습을 잘해서 오면 참 좋겠다.
- 최이안 어린이: 정신이 없었다.
- 임하리, 고요셉, 최이현 어린이: 재밌게 놀았다. ㅎㅎ (고훈 편집)
- 고훈청년: 많이 준비를 못해 아쉬웠다. 사람들이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달고나만 나눠주는데 멈추는 것 같아서 더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나라집사님: 더 포를 이용해 전도하는 것을 연습해야겠다. 오늘은 벚꽃놀이 때문인지 사람이 더 많아서 그런지, 달고나가 빨리 동이 나서 만드는데 혼란이 많아 보였는데 달고나 만드는 사람 전하는 사람 잘 나눠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설명을 들어야 달고나를 할 수 있다는 조건을 달면 복음 전할 기회를 더 가질 수 있을까 생각이 든다
- 이진규 청년: 전도 가야겠다 한 주 동안 생각은 했지만 마음의 준비를 못했던 것 같다. 그래서 복음을 전할 용기가 없어서 구석에 있었는데, 끝나기 전에 훈이랑 같이 전도하러 돌아다니면서 훈이가 존경스러웠고, 다음엔 마음의 준비와 전할 준비를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피드백]
- "예수님이 달고나" 플래나드를 만들자
- 달고나 체험 광고 현수막을 만들어서 하면 좋을 것 같다.
- 달고나 x배너를 만들자.
- 달고나 말고도 어묵탕 같은 것도 나중에 시도하자.
- "복음"을 전하는 것이 목적임을 잊지 말자.
일시: 250424
장소: 아라랏 카페
동역자: 8명
접촉 31명
복음: 6명
교회 근처에서 전도를 했었기에 걸어 다니는 사람뿐만 아니라, 주변 산가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도 간식을 갖다 줬다. 매주 하니 얼굴도 익숙해지고 친해진 사람들도 있다.
이 날은 특별히 우리 아빠의 멘토 이경준 목사님이 오셨다.
이경준 목사님으로 말할 것 같으면 네비게이토에 오랫동안 계셨고, 전도를 열심히 하셨던 분이다.
듣기로는 이경준 목사님은 네비게이토 4영리 전도지를 만들었었다. 지금도 길거리에서 전도를 하신다고 한다.
궁금하다고 하셔서 나는 CCC 전도를 보여드렸다 ㅎㅎ
종이를 찢어서 전도하는 방법도 개발하셨다.
목사님과 사모님과 인증샷도 찍었다.
사실 전도가 되어야 할 곳은
다른 곳이 아니라 ‘교회’다.
교회에서 전도하면 교회랑 바로 연결이 될 수 있고,
교회의 성도들은 훈련되며
지상사명을 실현할 수 있다.
물론 개인이 해도 좋지만 금방 지친다.
서로 모이기를 힘쓰며 하나 되며
기도로 감사로 기쁨으로 전도하는 것이 좋다.
교회에서 함께 전도하는 것은 일석이조다.
함께 훈련받으며 공동체가 세워지고
서로 전도로 모이게 되며
복음으로 하나 될 수 있다.
교회가 참 전도의 훈련장이 되어야 한다.
CCC에서 같이 훈련받은 것처럼
교회에서 모든 연령대가 어루어져 복음으로 나아가자.
대학생의 가슴 뛰는 도전-전도,
캠퍼스를 시작으로
노방으로
해외로
그리고 교회로 나아갔다.
이제 다음 편부터는
흥미진진한 군대에서의 전도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