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브런치북
당연하지 않은 것들 2
12화
가정에서의 위치, K 장녀의 이야기
by
세은
Oct 28. 2024
우리는 어디에서든지 직급이 있다. 회사, 교회, 가정까지도. 나는 집에서 장녀다.
(이하 생략)
keyword
가정
가족
위치
Brunch Book
당연하지 않은 것들 2
10
책과 친해질 수 있었던 이유
11
공감은 변화의 첫 시작, 공감이 주는 것들
12
가정에서의 위치, K 장녀의 이야기
13
되돌아오는 것을 바라지 않는 하얀 마음
14
옛날에는 이웃이 서로 돕고 살았지
당연하지 않은 것들 2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19화)
1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세은
직업
출간작가
유아교육 전공 <선생님이 좋아서,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당연하지 않은 것들> 에세이 저자ㅣ책을 좋아하는 작가ㅣ일상에서 감사함을 누리는 사람
팔로워
11
제안하기
팔로우
이전 11화
공감은 변화의 첫 시작, 공감이 주는 것들
되돌아오는 것을 바라지 않는 하얀 마음
다음 13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