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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 않은 것들 2
13화
되돌아오는 것을 바라지 않는 하얀 마음
by
세은
Oct 29. 2024
"엄마, 나는 이만큼 해주는데, 걔는 그렇게 안 해주더라?"
과거에 다른 사람에게 사랑과 관심을 주는데, 되려 그것을 받지 못하자 속상해하던 나는 엄마 앞에서 툴툴댔다. 나의 이야기를 묵묵히 듣고 계시던 엄마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는 다른 사람을 대할 때, 무언가를 받기를 바라고 하는 거야?"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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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엄마
사람
Brunch Book
당연하지 않은 것들 2
11
공감은 변화의 첫 시작, 공감이 주는 것들
12
가정에서의 위치, K 장녀의 이야기
13
되돌아오는 것을 바라지 않는 하얀 마음
14
옛날에는 이웃이 서로 돕고 살았지
15
사람은 사람과 연결된다
당연하지 않은 것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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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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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전공 <선생님이 좋아서,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당연하지 않은 것들> 에세이 저자ㅣ책을 좋아하는 작가ㅣ일상에서 감사함을 누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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