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했던 기억은 널 항상 울리고 말 거야.
행복했던 기억은 나를 항상 눈물짓게 만들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가진 건 많아졌는데 왜 더 잃은 기분이 드는지. 그때에는 있고 지금은 없는 그 공백이 늘 나를 울게 만들었다.
꿈도 없고 하고 싶은 게 없어도, 적어도 살고 싶은 삶은 있었다. 아마 모두가 그럴 것이다. 꿈이 없는 사람은 있어도 바라고, 그리는 삶이 없는 사람은 없다.
그렇게 그리던 삶은 아무리 노력해도 점점 멀어지는 것 같았다.
각종 트렌드 소개부터 창작활동, 일상, 취미 공유까지 가리지 않는 잡식 에디터 하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