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보낸 아빠의 편지

아들들이 멋지게 성장해 가길 바라며...

by mark

마흔한 번째

26 February, 2021 Friday rainy


사랑하는 아들들!


겨울자락 끝에 내리는 비는 마음을 적적하게 하는구나! 지금을 그리고 내일을 온전히 너희들만의 페이스로 살기 위해 단 1분이라도 자기만의 시간 가지길 바란다.


아빠는 그게 커피 한잔이다. 멍 때리고 차 한잔의 여유는 꼭 필요하다. 그래야 나아갈 수 있다.


목표를 위해 노력한다고 수고 많다. 한 발 한 발 아아가면 분명히 발전한다. 시간 날 때 활자도 영상도 많이 보면서 힐링하거라.


항상 너희들을 응원한다. 건강하거라. 너흰 잘 될 거야! 늘 파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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