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동안 다대2동은 오전에 다대1동은 오후에 이동하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대면했다.
지역민과의 대면시에 건네준 명함들이 금방 소진되어 오늘 또 명함 2,000장을 인쇄소에서 5만5천원 주고 찾았다.
선거 시작 전에는 선거명함이 많이 비싼 것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저렴하여 천만다행한 일이다.
처음 선거 계획서 작성시 최초단계는 그냥 준비 과정이었고, 중간단계에서는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는 12월12일 날 등록 하기 직전인 12월10일까지는 충분히 생각하고 주위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판단한 연후에 12월12일 당당하게 예비후보자로 신청 결정을 할 계획을 세웠다.
그래서 지역 주민들과는 그렇게 수많이 대면을 해야 할 많은 명함이 필요할지 미처 생각을 못했는데, 막상 지역 주민들과 대면을 해보니까, 명함이 이렇게까지 많이 소모 될 줄은 예상치 못했다.
하지만 상상외로 많은 명함이 소모가 되어져서 수시로 인쇄소에 명함 제작 의뢰를 하였다. 이것이 요즘 선거홍보시 들어가는 나의 가장 큰 선거 비용이다.
앞으로 남은 과제는 많은 선거 비용이 들어갈 선거 사무소 설치다. 일단은 선거를 하겠다고 생각을 했다면 선거 사무소를 하나 얻어야 한다. 그래야지 그곳에서 모든 준비 과정이 이루어질수 있다.
선거사무소에서 전화나 인터넷 이용으로 주민들과 직접 통화하면서 지지와 호소나 홍보, 문자 메시지, 전자 우편, 지역구 인구의 10% 홍보물 발송 등이 선거 사무소에서 거의 모두다 행해져야 할 일들이다.
앞으로 12월12일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면 후보자와 함께 명함 배부도 가능하고 지지호소 어깨띠 표지물 착용도 할수 있으며, 2024년 3월21~22일 양일간 후보자 등록 후에는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선거 홍보운동을 본격적으로 실행 할수 있다.
하지만 지금은 후보자 본인 외 모든 것이 제한적이라
현재까지는 오직 후보자 혼자서 이리 뛰고 저리 뛰며 동분서주하는 국회의원 지역구 선거 운동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