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햇살 한 번에 빼꼼
구름 한 점에 빼꼼
비와 바람에 빼꼼
힘들었겠지만
역경은 널 자라게했구나
아이 넷과 엄희진 이름으로 놀다가 어미이징이 되어버렸어요. 삶에서 발견되는 보석들과 존재 만으로 충분히 사랑스러운 보석 같은 당신과 나를 위해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