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
꽂혀야 할 곳에
꽂히지 못했다고 힘들어할 거 없어.
꽂히지 않았기에
가장 필요한 곳에
가장 먼저 사용될 테니까.
아이 넷과 엄희진 이름으로 놀다가 어미이징이 되어버렸어요. 삶에서 발견되는 보석들과 존재 만으로 충분히 사랑스러운 보석 같은 당신과 나를 위해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