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네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고 있니?
숨지 않아도 돼.
가리지 않아도 돼.
척 하지 않아도 돼.
너의 아름다움으로 활짝 피어나렴.
아이 넷과 엄희진 이름으로 놀다가 어미이징이 되어버렸어요. 삶에서 발견되는 보석들과 존재 만으로 충분히 사랑스러운 보석 같은 당신과 나를 위해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