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길
사이좋게 줄지어 서있는 나무의 넉넉함이
하늘에 길을 만들었다.
나의 넉넉함은 어떤 길을 만들까?
아이 넷과 엄희진 이름으로 놀다가 어미이징이 되어버렸어요. 삶에서 발견되는 보석들과 존재 만으로 충분히 사랑스러운 보석 같은 당신과 나를 위해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