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형태는 있되 색이 없는,
그림자 처럼 살지 마!
오직 너만!! 너의 색을 갖고 있으니
네 아름다움을 외면하지마.
아이 넷과 엄희진 이름으로 놀다가 어미이징이 되어버렸어요. 삶에서 발견되는 보석들과 존재 만으로 충분히 사랑스러운 보석 같은 당신과 나를 위해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