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상
by
글그림
May 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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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머물고 가서야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들
내겐 계절마다 찾아오는
벚꽃이 그러했고
내겐 아름답고 눈부시던
그대가 그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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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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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너와 나의 계절 혹은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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