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0일
지금, 삶이 달라져야 한다.
그동안 사는대로 생각했다.
이젠 생각한대로 살아야 되지 않을까.
다그치지 말고, 단순한 삶을 살아가자.
가족에게 친절하며, 이웃의 안부를 묻고, 따뜻한 사람이 되자.
사랑은 깊이가 아니다.
무게도 아니다.
오래 참음이다.
그동안 사랑에 대해 오해했다.
사랑하면 기다릴 수 있다.
자랑하지 않고, 이해한다.
온유, 겸손도 사랑이다.
침상에서 묻는다.
어떻게 살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