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30일
당신이 비록, 이 직종에 종사하지 않는다고 해서
상대방의 직업을 쉽게 보거나 함부로 말해서는 안된다.
어느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닌,
"어떤 사람인지."가 중요한지를 묻는 삶이 되었으면 좋겠다.
지금 우리가 외로운 것은,
부모답지 못하고,
자녀답지 못하고,
부부간의 정이 상실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살아가기가 힘들수록 "본분"에 충실했으면 좋겠다.
여러가지 이름이 있겠지만
"끝까지 철밥통 아내로 남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