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8일
긴 설날 연휴가 끝났다.
나이를 한살,
더 먹으면,
마음도 넓어져야 하는데,
자꾸 계산만 늘어간다.
나는 진정한 어른인가.
진정한 어른은 어디 있을까.
이제 어른인데,
부모앞에,
자식앞에,
부끄럼 없이 살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