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숨결이 닿는 곳에 내 마음이 고여있다
어떻게 하든 무릎과 무릎을 맞대고 앉아야 한다. 그렇게 하면 쓸데없는 말이 사라진다. 그러면 되는 것이다. 무슨 다른 것이 그 자리에 끼어들리오.
자작시, 시로 쓰는 Essay, 정건우의 브런치스토리 Seessay입니다. 시를 사랑하는 사람은 모두가 친구입니다. 고향은 강원도 양구며 현재 포항에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