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칼럼
어느 날, 영화를 보며 사랑을 꿈꿨다.
어떤 영화는 나에게 추억을 선물하고,
어떤 영화는 나에게 감정을 선물한다.
또, 어떤 영화는 나에게 사랑을 선물한다.
추억, 감정, 그리고 사랑.
사랑의 추억
사랑이란 감정
그리고, 사랑.
나에게 영화를 통한 사랑은 낭만이 가득하다.
물론, 낭만과 현실은 차이가 있다.
사랑 또한 그러하다.
하지만, 사람이 살아가면서 사랑에 대한 낭만이 없음은
매우 슬프지 아니한가?
치열하게 살아가는 현실 속에서 사랑 마저 현실과 다를 바 없다면
이는 삶이 처연하게 느껴질 듯 하다.
사랑은 사람이 느낄 수 있는 선물같은 감정이다.
사랑으로 인해 파생되는 전후의 감정들이 삶을 낭만적으로 그려준다.
앞으로도 영화처럼, 낭만을 담아 사랑하고 싶다.
언제나, 나의 사랑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