곁에 오래 둘 사람과, 멀리해야 할 사람

습관은 관계의 언어다

by 웅이아부지

가까운 사람일수록 더 잘해야 하는데,

우린 종종 반대로 행동할 때가 있다.

그래서 곁에 둘 사람과 멀리해야 할 사람을 구분하는 건, 결국 내 삶을 지키는 일이 된다.




곁에 두어야 할 사람의 습관

1. 작은 일에도 꼭 "고마워"를 전한다.

2. 대화할 때 상대의 눈을 보고, 끝까지 들어준다.

3. 서툼이나 결핍을 비웃지 않고 감싸준다.

4. 비교 대신 격려를 건네고, 판단보다 이해를 먼저 둔다.


-. 이런 습관을 가진 사람 옆에 있으면,

내 삶도 따뜻해지고 단단해진다.




멀리해야 할 사람의 습관

1. 늘 불평과 불만을 입에 달고 산다.

2. 끊임없이 비교하며 스스로를 불행하게 만든다.

3. 대화는 자기 이야기로만 채우고, 감사가 없다.

4. 사소한 잘못도 지적부터 한다.

5. 기분 따라 말투와 태도가 오락가락한다.


-. 이런 습관에 오래 노출되면 내 마음이 닳고,

결국 삶도 지쳐버린다.




사람은 결국 습관을 닮아간다.

따뜻한 습관을 가진 사람 곁에 머물면

나도 따뜻해지고,

지치게 하는 습관과 거리를 두면

내 삶도 단단해진다.


오늘 우리는, 따뜻해지고 단단해지는 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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