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출 수 없던 시절이 있었죠.
만나자마 하는 입맞춤은오늘도 변함없는 당신, 그 익숙함이 고마워서 가까이 마주 볼 때 하는 입맞춤은당신이 곁에 있어도 믿기지 않아서 살포시 안으며 하는 입맞춤은나무그늘처럼 품 안에서 쉬게 하고 싶어서 헤어질 때 하는 입맞춤은다음에 만날 때까지 당신을 떠올리고 싶어서
평범한 직장인, 은신처는 서울에, 먹이 활동은 경기도에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