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 없이 릴스를 보다 좋은 영상을 하나 보았다
아직도 기억에 남아 가슴 깊이 새긴 한 문장 “ 헤맨 만큼 내 땅이다”
이 한 문장이 왜 이리 생각을 많아지게 하는지
퇴근길에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수없이 많이 흔들리고 헤매겠지만
그 과정을 잘 이겨내 나의 자산으로 만든다면
그만큼 내 땅이 되겠지
앞으로 너무도 많이 헤매 힘든 날이 오더라도
이 문장을 기억하기로 했다
그리고 이렇게 생각해야지
“얼마나 큰 땅을 주려고 하나”
“땅 부자 되겠다”
당장 눈에 보이는 성과는 없더라도 어제보다 오늘
조금이라도 발전을 했다고 나 자신이 느낀다면
그 조그마한 하루의 발전이 꾸준하게 쌓여간다면
미래에는 이 시기를 웃으며 추억을 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