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 입춘
by
필이
Feb 1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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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속에 숨어 있는
봄의 희망
오늘도 꿋꿋이 살아내는
우리들의 봄
연작시로
3시간 후에
두 번째 [끄적] 올라옵니다
오필리아처럼~
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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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마음에낙서 2
18
[끄적] 춤추는 나의 그림자여
19
[작시] 다 그렇더라
20
[끄적] 입춘
21
[끄적] 겨울 속에 봄-입춘
22
[끄적] 입춘이 들려주는 봄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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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시] 다 그렇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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