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실외 배변
꽉 찬 달의 비호 속에 맹수 한 마리 밤마실나와 우리 집 실세 외엔인적조차 숨죽인 밤포효는 없었지만밤의 장막을 헤친 단 한 생명의 위엄찬 공기 맑은 보름달완벽한 무대 위 주인공은 무심히일을 마치며 유유히 퇴장,아니, 집으로늦은 밤,그는 결코 집 안에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교교한 달빛 아래 발자국마저 고요하다이렇게 완벽한 하루의 마무리루이야 잘 자,
Grace K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캐나다 이민자로 살면서 소소한 일상과 생각을 나누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