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방구석에서 쓰여진 시>
by
마림
Aug 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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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마림
한껏 치켜세워 놓고
어디로 떠나버린 건지
향에 이끌려
정신없이 취함
너를 취하다 보면
낭만이 차올라
매일 만나는 너에게
권태기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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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방구석에서 쓰여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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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靑春)
04
식탁
05
커피
06
공황
07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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