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고대문화>와 <석순>이 함께 학내의 다양한 언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자치언론협의회를 만들었습니다. 자치언론협의회에서는 학우 여러분이 납부하는 교지대의 15%를 자치하는 언론기금으로 운영하며, <The HOANS>, <퀴어가이드>, <거의 격월간 몰라도 되는데> 등의 발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자언협 회칙에 명시된 조건을 충족하는 학내 언론이라면 자치언론협의회에 가입하고, 자치언론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치언론기금은 회칙 등에 따라 집행되며, 그 내역은 매 전학대회를 통해 모두에게 공개되고 있습니다. 학우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