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주의 칼럼-52(글을 쓰다 보니)

어느새 1천여 개의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by 겨울방주

안녕하세요 겨울방주입니다.


2024년 10월 24일 제가 브런치스토리에 인턴작가로 등록하면서부터 글을 써왔습니다. 1년 하고도 4개월이 지났네요. 그날이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1천여 개의 글이 나왔습니다.


맨 처음에는 ADHD 일기랑 겨울방주의 생각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2024년 12월 3일 내란이 터지면서 그에 대한 글을 조금씩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 뒤로는 겨울방주의 아침논평, 잠언이야기, AI 뉴스가 있는 저녁을 써오다가 최근부터 종합논평으로 바꾸었습니다.


겨울방주의 생각을 쓰다가 겨울방주의 칼럼으로 바꾸면서 매일 연재하기로 했습니다.


글을 써오면서 몇 개는 신고를 당하기도 했습니다. 참... 그렇더군요.


그리고 일기를 기반으로 소설을 썼죠. 이른바 <은행강아지 뽀삐>와 <학사강아지 뽀삐>


은행강아지 뽀삐는 실컷 쓰다가 제작 중인 관계로 학사강아지 시리즈를 연재해 왔죠.


그렇게 글을 써오니 어느새 1천여 개의 글이 나왔습니다. 제가 언제까지 글을 쓸지는 모르나 제 숨이 붙어있는 이상 글쓰기는 계속될 것입니다.


이상 겨울방주입니다.


추신: 또 고민입니다. 이번에는 어떤 주제로 글을 연재할지 말입니다. 최근 니체의 말을 읽은 터라 그것을 갖고 저만의 말과 생각을 풀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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