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1천여 개의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겨울방주입니다.
2024년 10월 24일 제가 브런치스토리에 인턴작가로 등록하면서부터 글을 써왔습니다. 1년 하고도 4개월이 지났네요. 그날이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1천여 개의 글이 나왔습니다.
맨 처음에는 ADHD 일기랑 겨울방주의 생각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2024년 12월 3일 내란이 터지면서 그에 대한 글을 조금씩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 뒤로는 겨울방주의 아침논평, 잠언이야기, AI 뉴스가 있는 저녁을 써오다가 최근부터 종합논평으로 바꾸었습니다.
겨울방주의 생각을 쓰다가 겨울방주의 칼럼으로 바꾸면서 매일 연재하기로 했습니다.
글을 써오면서 몇 개는 신고를 당하기도 했습니다. 참... 그렇더군요.
그리고 일기를 기반으로 소설을 썼죠. 이른바 <은행강아지 뽀삐>와 <학사강아지 뽀삐>
은행강아지 뽀삐는 실컷 쓰다가 제작 중인 관계로 학사강아지 시리즈를 연재해 왔죠.
그렇게 글을 써오니 어느새 1천여 개의 글이 나왔습니다. 제가 언제까지 글을 쓸지는 모르나 제 숨이 붙어있는 이상 글쓰기는 계속될 것입니다.
이상 겨울방주입니다.
추신: 또 고민입니다. 이번에는 어떤 주제로 글을 연재할지 말입니다. 최근 니체의 말을 읽은 터라 그것을 갖고 저만의 말과 생각을 풀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