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을 공격하던 언론 및 세력들, 이재명을 지키려는 시민들
안녕하세요 겨울방주입니다.
오늘 아침도 상쾌한 아침을 맞이합니다.
이재명은 합니다! 점점 지지자들이 많아지고 있죠?
그럼 아래의 기사를 요약하고 논평을 해보겠습니다!
“서산·태안·당진 지역에서 활동해 온 촛불행동 시민 100명이 21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서산시 정당선거사무소에서 이재명 대통령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들은 "촛불의 승리는 곧 이재명 후보의 승리로 완성된다"며 지지 이유를 밝혔다. 이날 선언은 윤석열 정부 퇴진을 외치며 3년 가까이 거리에서 투쟁해 온 촛불시민들의 '정치적 결단'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촛불행동은 지지선언문에서 "국민의 삶과 민주주의를 지켜온 참된 일꾼"으로 이재명 후보를 평가하며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로서 보여준 실천력과 행정력은 이미 준비된 지도자의 조건을 충족한다"라고 강조했다.”
“촛불행동은 "이재명 후보의 승리는 촛불시민의 승리이며, 우리가 꿈꾸는 더 나은 내일, 정의롭고 통합된 대한민국을 실현하는 시작점"이라며 "광장에서 다져온 시민의 힘으로, 진짜 대한민국 시대를 함께 열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1일 “제가 SNS를 통한 국민과의 직접 소통이 없었으면 살아남았겠느냐”며 “언론들의 왜곡, 가짜정보에 옛날에 가루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인천 유세 현장으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 <이재명 TV> 유튜브 방송을 통해 “정치인들은 국민과 직접 소통해야 한다. 그걸 안 하면 언론에 의해 왜곡이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후보는 “제가 살아있는 이유는, 아무리 해도 안 먹히는 건, 제가 직접 소통하기 때문”이라며 “이게 제 목숨줄이다. 유튜브, 트위터(X), 인스타그램 이런 것들, 웬만한 SNS는 다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언론을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 이어서 제4부라고 존중하고 인정하고 보호한다”며 “민주주의 의사 표시에 도움이 돼서 보호하는 건데 특권을 이용해 가짜뉴스 퍼뜨리고 부정한 정치 집단에 동조하면 보호할 가치가 있는 언론이냐”라고 비판했다. 그는 시민들을 향해 “여러분들이 책임을 물어줘야 한다”면서도 “제가 분명히 얘기했다. 일부라고. 극히 일부!”라고 덧붙였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21일 자신의 지역구가 위치한 인천 지역에서 유세를 벌이며 ‘내란 심판’을 외쳤다. ‘로키(low-key)*’ 행보에서 벗어난 이 후보는 중대재해처벌법과 북한 이슈 등 선거운동 초반 언급을 자제했던 민감한 이슈들도 본격적으로 꺼내 들기 시작했다.”
“서구 유세에선 “6월 3일에 총알보다 강한 투표지로 그들을 골라내 확실하게 진압할 것”이라며 “이번 선거는 민주주의를 지키는 성전”이라고도 했다.”
네. 그렇습니다.
그간 이재명 후보는 언론에 의해 수없는 공격을 받았습니다. 언론, 유튜브 가짜뉴스 등 이재명 후보의 말에 대하여 꼬투리를 잡고 공격을 하거나, 앞뒤 맥락을 다 잘라버린 채 비방하기 바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최근에 나온 '커피 120원 발언 비방사건' 해당발언은 2019년도에 했던 발언입니다. 생두 원재료 값을 이야기한 것입니다. 즉 '해당 발언이 5년 전 커피 한 잔에 들어가는 원두 원가를 의미한 것이며, 발언의 본질은 상권과 소비자 권익의 균형점을 찾으려는 데 있었다**'라고 말한 겁니다. 5년 전 발언을 두고 문제없다는 식으로 공격해 버리는 국민의 힘의 논리는 과연 정당한지 묻고 싶습니다.
이재명 후보의 커피 120원 발언이 윤석열의 대파 875원과 뭐가 다르냐고 묻는 경우가 있지만 다른 점이 있다고 저는 봅니다.
이재명의 당시 커피 120원 발언은 당시 도지사시절, 계곡정비사업때 했던 발언입니다. "'여름에 아이들 데리고 놀러 가면 다 막아놓고 닭죽을 먹어야 들어갈 수 있다면서 자릿세를 받더라'며 '도지사가 되니까 권한이 생겨서 싹 정리를 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정리를 시작했다'라고 했으며, 당시 백운계곡 상인들의 불법 천막 영업으로 인해 시민들의 자유로운 계곡 이용이 저해 돼 결국 이용객이 줄고 불만도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닭죽을 판매하는 천막을 철거하는 대신 상대적으로 마진이 많이 남는 커피를 팔자고 제안해 성공적인 정비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커피 원가 120원이라던데 그거 한 7000-8000원 받고 팔고 손님 많이 오면 그게 더 낫지 않냐고 제가 얘기했다'라며 '틀린 말 했나'"***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후보는 경기지사 시절 계곡에서 불법 영업을 하던 상인들을 설득해 자진 철거를 유도한 일을 언급하다가 “커피 한 잔 팔면 8000원에서 1만 원 받을 수 있는데 원가가 내가 알아보니까 120원이더라”라고 말했습니다. 지난 18일 열린 대선 후보 첫 TV토론에서 이 발언을 놓고 후보들 간 설전이 벌어지자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커피 한 잔에 원자재, 컵 값, 전기세, 인건비, 임대료가 다 들어가는 건 모르냐” 등 비판적인 반응이 나왔는데, 이 후보가 “커피 한 잔의 총 원가가 아니라 생두(이마저도 컵 값, 전기세, 인건비, 임대료를 빼고 생두만!) 기준 원재료 값을 예로 든 것”이라며 “2019년 기준 데이터를 인용한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자영업자들이 하는 말이 이걸 빼도 커피원가는 600원이라는 말을 합니다. 하지만 2019년도의 물가가 지금의 물가와 같지 않습니다. 물가는 오릅니다. 그걸 누구보다 잘 아는 자영업자들입니다. 그런데 이를 빼고 지금 원가가 600원이라는 말은 본질을 좀 왜곡하는 것이라 보입니다.
즉 이재명 후보의 커피값 120원 발언은 당시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을 파악하기 위해, 그리고 계곡정리사업을 하여 누구나 편하게 계곡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사업을 진행하던 중에 했던 발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시의 물가를 고려한다면 120원 발언은 문제 될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식으로 왜곡을 하는 언론세력들, 그리고 물리적으로 암살시도를 했던 기득권세력들, 심지어 비상계엄을 통하여 이재명 후보를 죽이려 했던 세력들, 이러한 세력들에 맞서 시민들이 이재명 후보를 지켜낸 것입니다. 유튜브로, SNS로, 심지어는 12.3 비상계엄 때 국회로 가서 계엄군에 맞서기도 하였습니다.(이 혁명은 단지 이재명 후보 개인을 지키려 한 것뿐만 아니라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분투를 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 민주시민들은 응원봉을 들고 매번 집회에 가서 윤석열 퇴진 구호를 외쳤습니다. 이 글을 쓰는 저 역시 비상계엄 당시 지방에 거주하는 관계로 국회로 가진 못했지만, 거의 매번 집회에 나가서 구호를 외친 사람들 중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저격위협에서 이재명 후보를 지키기 위해 거울이나 풍선을 동원하기도 합니다.
이재명 후보는 직접 국민들과 소통하기로 하고 유튜브, 페이스북, X(구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의 SNS를 활용하여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명함은 물론이고, 국민들과 소통하여 국민들이 이재명에 대하여 제대로 알 수 있도록 적극적인 소통을 해왔습니다. 이재명의 소통능력은 12.3 비상계엄 때 더 빛을 발하였습니다.("국민 여러분. 국회로 와 주십시오.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했습니다. 비상계엄을 선포할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비상계엄은 무효입니다. 국회로 와 주십시오. 실제상황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조금씩 차분한 스탠스에서 벗어나 내란세력을 청산해야 한다는 강렬한 구호를 외치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내란세력은 청산해야 합니다. 청산하지 못한 역사는 반복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친일청산, 4.19 청산, 군사독재정권청산... 이런 것들을 청산하지 못하여 결국 12.3 비상계엄이라는 비극을 맞이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청산해야 합니다. 다시는 그런 비극이 반복되는 것을 막기 위해섭니다.
해서 저는 매번 이렇게 말합니다.
모두 투표장으로 나와주십시오! 그리고 투표해 주십시오!
이상 겨울방주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재명은 합니다!
*: 로우 키(Low key)의 뜻은 원래 의미 '조용하고 차분한', 슬랭에서는 '은근히, 살짝'으로 쓰인다.
**: 해당 내용은 오마이 뉴스의 기사 일부를 인용하였다.
['커피 120원' 총공세 국힘... "사이비 경제관, 문재인도 악덕업주인가?"]
***: 해당 내용은 대전일보의 기사 일부를 인용하였다.
[이재명, '커피 원가 120원' 논란 속 "틀린 말 했나"]
****: 해당 내용은 경향신문의 기사 일부를 인용하였다.
[이재명 ‘커피 원가 120원’ 발언 논란 지속···자영업자들 “현실 모르는 이야기”]
1. 서산·태안·당진 촛불행동 100인 "이재명이 촛불혁명의 완성" -오마이뉴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133052
2. 이재명 “SNS가 제 목숨줄… 없었으면 언론 왜곡에 가루 됐다”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505211230001
3. ‘응징’ 내걸고 ‘로키(low-key)’ 푼 이재명 “지금도 제2, 3의 내란 계속돼”
->‘응징’ 내건 이재명… 피습(암살미수) 상처 만지며 “목 찔린 정치인 두고 장난해”(로 수정, 수정시각: 2025-05-21 22:36)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0521/1316546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