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청산·AI 순찰로봇·우크라이나 평화회담
안녕하십니까 겨울방주입니다.
어제는 급히 완성하다 보니 이상하게 만들어진 부분이 있었죠. 영상 빠지고, 팟캐스트 빠지고...
죄송합니다.
오늘의 기사는 이순재 배우, “연기에 완성은 없다” 91세까지 현역의 삶, 대전시국회의 내란청산·정치 제도 개혁 촉구, 복수공천 금지‧중대선거구제 논쟁, 성남시 AI 자율주행 순찰로봇 ‘뉴비’ 시범 배치, 첨단 치안 서비스 혁신, 대학교 AI·온라인 부정행위, 고려대 대면시험 원칙 전환 미국·러시아 우크라이나 평화회담, 아부다비 협상 진전과 푸틴 대통령·젤렌스키 반응 트럼프 제네시스 미션 행정명령, 미국 AI 프로젝트·데이터센터·과학 진흥 동향 AI 산업 성장과 환경‧전력소비 문제, 데이터센터로 인한 기후위기 우려를 다뤄보려 합니다.
배우 이순재가 25일 새벽 별세했다. 향년 91세다. 7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활동한 그는 연기에 대한 일관된 철학과 끊임없는 변신, 그리고 죽기 직전까지 무대에 섰다는 점에서 '배우'라는 존재가 무엇인지를 온몸으로 증명한 인물이다. 동시에 20세기부터 21세기까지 한국 영화와 드라마와 정치의 영역에 존재했던 시대의 산증인이었다.
대전시국회의(전 대전비상시국회의)는 25일 오전 대전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란 청산이 아직 미완 상태라고 지적하며, 완전한 내란 청산과 민주주의 복원을 위해 정치 협력과 제도 개혁을 통해 연합정치를 실현('기초지역구 복수공천 전면 금지'와 '3인 이상 중대선거구제 개편' 등 지방선거제 개혁)할 것을 촉구하고, "촛불시민의 명령을 정치가 더 이상 외면해서는 안 된다"라고 강조하면서 정치개혁을 촉구했다.
경기도 성남시가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심에 AI 자율주행 순찰로봇을 시범 도입하며 '로봇 순찰 시대'를 열었다. 서현역 광장, 판교역 광장, 야탑동 상희공원, 율동공원 등 4곳에 순찰로봇 ‘뉴비’ 1대씩 배치하여 2026년 본격 운영을 위해 올해 말까지 자율주행 안정성, 관제 연동, 시민 보행 안전성 등을 점검하는 실증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최근 대학가에서 생성형 AI 등을 활용한 학생들의 대규모 부정행위 정황이 발각되자 고려대가 다가오는 기말시험부터 학생들로 하여금 원칙적으로 ‘대면 시험’을 치르도록 교수들에게 통보했다.
미국과 러시아가 아부다비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평화 협상을 시작했으며, 핵심 쟁점과 난관에도 불구하고 협상 진전과 합의 도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AI 연구와 과학 혁신을 가속하기 위한 국가 주도 프로젝트 ‘제네시스 미션’ 행정명령에 서명하여 AI 주도권 확보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P1: 배우 이순재는 1957년 한국 최초의 텔레비전 방송국인 HLKZ-TV 드라마에 출연하며 TV에 데뷔한 이후로 70년 넘는 긴 시간 동안 영화와 사극, 드라마를 넘나들며 활동했다. 그런 그는 70대에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과 <지붕 뚫고 하이킥>에 출연하여 근엄한 이미지에서 코믹연기를 선보이며 연기세계의 전환점을 맞이하였다. 80대에는 예능 <꽃보다 할배>에서 지치지 않는 체력과 도전정신으로 '직진 순재'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P2: 그는 연기에 완성이 없다는 철학으로 끝없이 도전하며 90세까지 연기 활동을 지속해왔다. 2021년 출연한 연극 <리어왕>에서 200분 공연 동안 이어진 방대한 대사량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그는 대사를 외울 수 있을 때까지는 연기하고 싶고 매 작품이 유작이라는 생각으로 임한다는 그의 말에서 배우로서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다.
P3: 이순재는 배우로서의 장인정신과 후배 양성에 힘쓰며 한국 방송사 자체를 살아낸 인물이었다. 70대에 시트콤으로 변신하고, 80대에 예능으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90대에 200분짜리 연극 대사를 외우던 그 집요함. 그것은 배우라는 직업에 대한, 아니 삶 자체에 대한 태도를 가진 그런 인물이었다.
C: 배우 이순재는 “연기에 완성은 없다”는 신념을 평생 실천한 배우로서 자신의 삶을 예술에 오롯이, 그리고 집요하게 투영한 장인이며, 그의 정신은 한국 연예계와 후배들에게 지속적으로 영향을 줄 것이다.
P1: 대전시국회의는 내란 청산이 미완이며 완전한 내란 청산과 연합정치 실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대(21대를 오마이뉴스에서 오타 낸 것으로 추정) 대통령 선거는 시민들의 국민 승리였지만 내란 청산이 이루어지지 않아 온전한 승리가 아니라고 평가했다. 검찰과 사법부가 각각 내란을 일으킨 세력들이라고 규탄하면서 검찰·사법·교육·정치 전반의 구조 개혁 없이는 민주주의 복원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한다.
P2: 시국회의는 2022년 대선 직전 민주당을 포함한 야 5당과 시민연대가 합의한 연석회의 문구("우리는 민주정치 복원과 연합정치 실현을 위한 제도개혁이 필요하다는 공동 인식 아래 결선투표제 도입, 비례성 강화, 교섭단체 기준 완화 등을 추진할 것을 선언한다.")를 인용하면서 합의 이후 실제 제도개혁의 진전은 전혀 없었고, 이러한 무책임이 내란청산을 가로막는 또 다른 요인이라고 비판했다.
P3: 기초의회에서 정당의 복수공천을 전면 금지하고, 모든 기초지역구를 3인 이상으로 편재하는 등의 지방선거 제도 개혁과 거대 양당의 승자독식 구조가 정치 양극화를 타파하고 제3정당의 진입을 보장하는 정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시민들의 목소리가 반영되는 의회 구조로 개편하여 내란 청산과 민주주의 복원을 이루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C: 대전시국회의는 내란 청산의 완성과 광장 시민의 명령인 연합정치 실현을 위해 정치제도 개혁과 협력 정치 실현을 촉구하고 있으며, 이는 민주주의 복원의 핵심 과제로 제시되고 있다.
P1: 성남시는 AI 자율주행 순찰로봇 '뉴비'를 도심 4곳에 시범 배치해 실증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실증은 상대적으로 복잡한 역세권 및 상권 밀집지역 중심으로 이뤄지는데, 이러한 점에서 기술적 난도가 높은 사업으로 평가된다.
P2: 실증 테스트에서 자율주행 안정성, 보행자 안전성, 관제 연동 등의 성능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순찰로봇에는 사람의 움직임을 인식해 속도와 경로를 스스로 조정하는 자동회피 기능이 적용돼 있는데, 보행자들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주변을 순찰할 수 있다는 뜻이다. 실증기간 동안 로봇의 자율주행 성능, 보행자 및 장애물 인식 정확도, 시간대별, 구역별 순찰 시나리오의 적정성 등도 중점 점검한다고 한다.
P3: 2026년 정식 운영을 앞두고 데이터 기반으로 순찰 알고리즘과 관제 시스템을 고도화해 단계적 확대를 추진한다. 성남시가 AI 순찰로봇 '뉴비'를 통해 도심 치안 사각지대를 줄이고 범죄 예방 효과를 높이며, 기술과 행정이 결합한 첨단 치안 서비스를 선도하려 한다.
C: 성남시 관계자는 “AI 자율주행 스마트 순찰로봇은 스스로 이동하는 모습만으로도 잠재적 범죄 의지를 억제하는 강력한 시각적 방범 수단이며 CCTV 사각지대의 치안 공백을 메우고 셉테드(CPTED) 효과를 극대화해 시민 안전을 첨단기술로 지키는 '4차 산업 특별도시 성남'의 위상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P1: 고려대는 대규모 학생 부정행위 사례 발생에 대응해 기말시험을 원칙적으로 대면시험으로 전환했다. 만약 온라인으로 기말고사를 볼 경우 대학 본부 차원에서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배포할 계획이다.
P2: 온라인 시험에서 카카오톡을 통한 문제 공유와 다수 응시 등 부정행위가 적발된 사례가 있었다. 그래서 부정행위 논란이 불거진 대규모 온라인 강의에서도 되도록 대면시험을 유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P3: 고려대에서는 지난달 비대면 교양강의에서 몇몇 학생들이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문제와 정답을 공유한 사실이 다른 학생들의 제보로 드러나면서 해당 시험 결과가 전면 무효화됐고, 이번 달에는 공과대학 전공수업 퀴즈 시험이 온라인으로 치러지는 가운데 일부 학생들이 여러 차례 시험에 응시한 일이 적발되어 해당 시험이 취소되는 일도 있었다. 연세대 역시 AI를 활용한 부정행위가 발생한 바가 있고, 서울대에서는 30여 명이 듣는 대면강의에서 AI를 이용한 부정행위가 발생했다.
C: 대학가에서 AI를 활용한 부정행위가 적발된 만큼 대학교는 교수들에게 대면시험을 권고하고 있다. AI를 악용하여 부정행위를 한 사실이 드러난 만큼 대학교에서도 이러한 부분을 신경 써야 할 것이다.
P1: 미국 육군장관 댄 드리스컬이 아부다비에서 러시아 관료들과 회동하여 우크라이나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한 평화 협상을 진행 중이다. 화요일까지 회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P2: 스위스 제네바에서 며칠간 이어진 집중적 외교활동 끝에 협정이 성사되었고, 미국과 우크라이나 관료들은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의견을 수렴해 미국이 작성했다고 밝힌 28개 항목의 제안에 대하여 협상했다. 미국과 우크라이나 간 조율된 평화안이 러시아 측에 전달됐다. 핵심 쟁점은 정치 지도자들이 협의를 통해 해결할 예정이다.
P3: 크렘린궁에서는 미국의 계획에 대해 별다른 언급은 하지 않았다. 푸틴 대통령은 미국의 제안이 최종 평화 합의의 원칙적 토대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러시아가 검토한 계획안이 올해 초 알래스카에서 열린 미국과 러시아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내용과 일치한다고 했다.
C: 미국과 러시아 관료들은 아부다비에서 우크라이나 평화회담을 개최하여 협상을 진행 중이고,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은 기존 28개 항목보다 적은 내용이 담긴 새로운 조치를 담은 초안에 만족하며 올바른 접근방식이라고 했고, 푸틴 대통령은 미국의 제안이 올해 초 알래스카에서 열린 미-러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내용과 일치하며, 최종 평화 합의의 원칙적인 토대가 될 수 있다는 말을 했다.
P1: 트럼프 대통령이 ‘제네시스 미션’ 행정명령에 공식 서명했는데, 이는 에너지부와 국가 연구소가 국가의 과학 데이터를 한곳에 집중시키는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하도록 지시하는 내용이다.
P2: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행정명령에는 "제네시스 미션에는 미국 국립 연구소를 포함한 뛰어난 미국 과학자들의 노력과 선구적인 미국 기업,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학, 기존 연구 인프라, 데이터 저장소, 생산 공장, 국가 안보 시설의 노력을 결합하여 국가의 연구개발 자원을 모아 AI 개발 및 활용을 획기적으로 가속화할 것"이라고 명시되어 있다. 즉, 이 프로젝트는 민관 협력을 통해 AI 연구개발을 확대한다는 뜻이다. 법률 및 행정 지원을 통해 AI 산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다만 과학 연구에 대한 연방 자금은 수십억 달러나 삭감되었고, 수천 명의 과학자가 일자리와 자금을 잃었다는 현실적 문제가 있다.
P3: AI가 과도한 전기 사용량으로 인해 단기적으로 공공요금 인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데, 이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정치적 리스크가 될 수 있고, IEA에 따르면, AI 발전에 필요한 데이터센터는 작년, 전 세계 전력 소비량의 약 1.5%를 차지했으며, 이러한 에너지 소비량은 2030년까지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화석 연료의 연소 증가로 이어질 수 있고, 지구 온난화, 해수면 상승, 극심한 기상 이변을 유발하는 온실가스를 배출할 수 있다.
C: 이 프로젝트는 국가 연구소의 슈퍼컴퓨터에 의존할 뿐만 아니라 민간 부문에서 개발 중인 슈퍼컴퓨팅 용량도 활용할 예정이다. 그리고 국가 안보 정보를 포함한 공공 데이터와 민간 부문 슈퍼컴퓨터를 함께 활용하기 때문에 관계자들은 보호된 정보를 존중하기 위한 통제 조치를 마련하겠다고 확언하고 있다. 하지만, 전력 소비량과 화석연료의 연소증가, 기후환경문제 등의 위험성을 간과하면 안 된다.
네 그렇습니다. 총 6개의 기사를 살펴보았습니다. 간단하게 논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제가 종합논평을 진행하면서 연예계 관련한 이슈는 저의 다룬 적은 없었으나, 이번에는 다뤄보고자 합니다. 배우 이순재 씨의 별세입니다. 이순재 배우는 70여 년 인생을 연기에 다 바친 전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중간에 정치인 경력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빼더라도 오로지 연기만을 추구하며 그의 일생을 다 바쳤습니다. 제가 이순재 배우를 본격적으로 알게 된 드라마는 아무래도 허준이 될 듯싶습니다. 괴팍하면서도 정이 많은 스승 유의태를 연기하였죠. 근엄하면서도 자애로운 스승의 연기를 펼친 이순재 배우는 <거침없이 하이킥>, <지붕 뚫고 하이킥>을 통해 코믹연기도 잘 소화하였습니다. 특히 제가 웃고 뒤집어진 씬은 바로 ‘야동순재’ 씬이었습니다. 얼마나 웃겼는지... 정말 뒤집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한 전설을 남겼는데, 90이 되어서도 왕성한 연기활동을 펼치며 평생 현역 연기자로 살아왔습니다. 별다른 논란 없이 연기에만 일생을 바치고 별세한 이순재 배우님의 명복을 빕니다.
2. 정말... 뭐라고 해야 할까 시국이 너무 난장판입니다. 민주당은 정신 차려야 합니다. 당대표가 잘못하고 말고 가 문제가 아닙니다. 이건 당대표가 물러난다고 해서 될 일이 아닙니다. 민주당 자체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이죠. 이런 식으로 가면 민주당은 또 빼앗길 것입니다. 혁명의 동력 자체가 사라지는 것이라고 저는 봅니다. 진짜 이렇게 갈 줄 알았더라면... 차라리 개헌논의가 일어났을 때 개헌논의에 찬성을 했었어야 하나 하는 절망감까지 들게 합니다. 하지만, 그것도 안 되는 것이 국민의힘도 개헌안을 들고 나온 마당에 이를 수용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승자독식이라... 아직은 제3당이 나설 때인지는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내란세력은 아직도 똬리를 틀고 있어서 지금은 한 곳에 힘을 집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고 했는데, 또 이 공식이 성립될까 봐 두렵기도 합니다. 그런데, 오마이뉴스 기사에서는 21대 대선이 아니라 20대 대선으로 써놨군요. 읽는 저로서는 헷갈립니다. 이게 이번 대선을 말하는 것인지, 지난 대선을 말하는 것인지 말입니다. 20대 대선은 윤석열이 당선된 것이고, 21대 대선은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된 것인데... 이게 오타라면 수정을 부탁드립니다. 이게 기사를 쓰다 보면 오탈자가 날 수 있어서 말이죠.
3. 순찰로봇이 성남시에서 테스트 중입니다. 만약에 순찰로봇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친다면, 이 로봇은 경찰들과 협업을 할 모양입니다. 다만... 어디까지 협업을 해야 할지 그것을 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기술과 행정을 결합하는 것도 좋지만 너무 기술에만 집중되면 인간이 설 자리는 있을는지 모르겠습니다. 기술 또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점검은 필수적으로 하고, 만약에 오류가 발생한다면 바로 수정해야 하고, 치명적이다 싶으면 중단하는 것이 현명할 듯합니다. 그런데 해당기사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써놨네요. 그런 점이 마음에 듭니다.
4. 대학가에서 발생한 부정시험은 빨리 해결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해결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대면시험을 유도하고 부득이하게 온라인 시험을 칠 경우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배포한다고 하죠. 그런데 놀라운 것은 서울대에서 대면강의 때 AI를 이용한 부정행위가 발생했다는 내용이죠. 오프라인(대면)에서 AI를 그렇게 대놓고 사용하나 싶은 생각도 드니까 정말 아찔해지는군요. 기술의 발전도 좋지만, 이를 활용할 때 필요한 윤리 또한 강화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AI 기본법이 곧 나온다고 하지만 정작 윤리에 대해 강화를 시켜놓지 않았습니다. 정말 큰 문제라고 봅니다. AI를 악용할 경우에 대해 처벌을 강화해야 하는데 정작 AI기본법은 권고에 그치는 수준이고, 처벌도 상당히 미약한 수준이라 할 말이 없어집니다.
5. 우크라이나의 안은 영토보전이고, 나토가입 보장이고, 우크라이나의 안보를 고려해 줄 것을, 요청했고, 미국은 처음에 우크라이나에게 영토를 러시아에게 넘기고, 병력도 축소하라고 압박했지만, 조금 완화시켰습니다. 러시아는 크림반도, 도네츠크, 루한스크 지역의 자치권 인정 및 러시아 안보를 위한 군사적 입지 확보, 러시아에 가해진 제재 해제와 우크라이나의 NATO 가입금지 등을 조건으로 내걸었습니다. 제가 봤을 때 러시아의 경우 NATO와 직접적으로 국경을 맞대는 것이 껄끄러워도 보통 껄끄러운 것이 아니라 그럴 수밖에 없던 것입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공격한 것도 유럽과 직접 국경을 맞대고 싶지 않다는 이유가 있었을 것입니다. 도네츠크, 루한스크의 경우 보급로의 문제도 있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결국 러시아를 자극한 우크라이나의 과실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합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우크라이나의 사례를 반면교사로 삼아야 합니다. 그리고 제발 전쟁을 끝내야 합니다.
6. 트럼프 대통령은 AI관련하여 제네시스 미션에 서명을 했는데, 에너지부와 국가 연구소가 국가의 과학 데이터를 한곳에 집중시키는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하도록 지시하는 행정명령입니다. 이를 위해 국가 연구소의 슈퍼컴퓨터 및 민간 분야의 슈퍼컴퓨팅 용량도 같이 활용합니다. 그리고 국가 안보 정보를 포함한 공공 데이터와 민간 부문 슈퍼컴퓨터를 함께 활용하며, 데이터센터도 같이 건설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르몽드에서는 과학 연구에 대한 연방 자금은 수십억 달러나 삭감되었고, 수천 명의 과학자가 일자리와 자금을 잃었다는 현실적 문제가 있다고 지적합니다. 그리고 AI가 과도한 전기 사용량으로 인해 단기적으로 공공요금 인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면서, AI 발전에 필요한 데이터센터는 작년, 전 세계 전력 소비량의 약 1.5%를 차지했으며, 이러한 에너지 소비량은 2030년까지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화석연료의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기후위기가 올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재생에너지를 쓸 텐데 화석연료라... AI관련하여 데이터센터는 보통 원자력 에너지나 재생에너지를 주로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데이터센터 에너지 소비를 위해 화석연료가 사용될 수 있다고 르몽드는 주장합니다... 아직은 화석연료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과도기적 상황에 있다고 말하고픈 것일까요?
1. "연기에 완성은 없다" 마지막 순간까지 배우였던 이순재 -오마이뉴스-
https://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3185930
2. 대전시국회의 "내란청산 미완, 광장 시민 명령은 연합정치 실현" -오마이뉴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185958
3. [주니어전자] AI 자율주행 순찰로봇 '뉴비' 성남도심 누빈다 -전자신문-
https://m.etnews.com/20251125000298
4. 잇따르는 ‘온라인 부정행위’ 막아라… 고려대, 기말부터 ‘대면 시험’ -한겨레-
5.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과 러시아 관리들은 아부다비에서 우크라이나 평화 회담을 개최합니다 -CNN-
6. 트럼프, 과학 진흥을 위한 '제네시스 미션' AI 프로젝트 행정명령 서명 -르몽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