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과 나비
너
by
박성욱
Feb 1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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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나비가
거울 앞에 앉아
말했다.
"너는 참 아름답구나."
거울이 대답했다.
"그건 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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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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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시와 노래
01
거울과 나비
02
하루 여우
03
형태의 가장자리
04
너 없는 하루
05
점점 멀어져 가는 것들(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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