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경계선 지능인의 친구입니다
슬러너들 안녕하세요 !
이제 정말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에요 이 좋은 계절을 다들 잘 누리고 계신가요 ~?
슬러너스는 저번 주 금요일(9월 26일)에 북촌의 한옥 공간에서 <차담클럽>을 진행했습니다
차(tea)와 이야기가 오고 가는 <차담클럽>은 슬러너스의 첫 번째 오프라인 프로그램이라 긴장 반, 설렘 반이었답니다 !
티 마스터 '규'에게 차 우리는 방법을 배우고, 3가지 차를 맛보며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직접 강화도에서 공수한 달맞이꽃과 홍차를 섞어 차갑게 우린 차 & 경남 하동군에서 나는 잭살차 & 프랑스에서 가져온 녹차를 맛보았습니다.
조용한 공간에서 차를 우리며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짧은 명상을 통해 몸의 긴장을 푸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차에 대한 맛을 서로 공유하는 것은 물론, 요즘 어떤 감정이 주로 들었는지, 일상 속에서 어떤 재미를 발견하고 있는지 이야기도 나눴습니다.
첫 번째 차담클럽에 함께한 슬러너들의 후기도 아주 긍정적이었습니다
여러분 어때요 ~? 슬러너스의 <차담클럽> 너무 궁금하지 않나요 ??
좋은 찻잎들 준비해서 두 번째 차담클럽도 얼른 준비해 올게요 !
다가올 차담클럽을 기다리며 10월 14일부터 이어질 <커피산책클럽>, <서울 도심 속 숲길 같이 걷기>, <미니또 프로젝트>, <가을시월> 오프라인 프로그램도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