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마음이 다 타고 남은
재
검정이지만,
검정이라서
뜨거웠던 불길을 그려낼 수 있는
순간을 글에 담고, 글에 영원을 담으면 순간은 영원해질 수 있습니다. 제 짧은 글에 감히 영원을 담아내 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