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일기 25화

쓰고 싶은 이야기

250805

by 쓸쓸

외출을 하면 내가 모르던, 관심 없던 세상을 마주하게 된다. 낯선 사람들. 낯선 표정들. 잠깐이나마 그들이 되어 그들의 시선으로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초고를 쓴다. 시점은 일인칭. 어떤 이야기 속에 녹여낼까. 아직은 모르겠다. 그냥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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