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806
오랜만에 일본어 원서를 주문했다.하루키와 나쓰메소세키 책. 두근두근. 수령예정일이 오늘인데. 과연 맞춰 올 수 있으려나. 여유가 있으니 천천히 와도 되지만. 그래도 빨리 받고 싶다. 주문 내역을 볼까. 출고가 되었다! 신이 난다. 재미있게 일본어 공부를 하자. 내가 늘 하는 말. 천천히 하나씩 해 보자. 급한 성격은 이제 그만 버려. 훠어이.
<이러려고 퇴사했지> 출간작가
책을 좋아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어릴 때부터 부모님 손을 잡고 서점에 다녔으며, 집에는 전집이 가득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글도 쓰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