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804
오랜만에 줌으로 독서모임에 참여했다. 오늘은 하는 일 없이 바빴다. 제대로 한 게 없는 느낌. 그래도 책 이야기로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어 다행이다. 아픈 곳은 없다. 무사하다. 무탈하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다.
<이러려고 퇴사했지> 출간작가
책을 좋아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어릴 때부터 부모님 손을 잡고 서점에 다녔으며, 집에는 전집이 가득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글도 쓰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