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일기 24화

독서모임

250804

by 쓸쓸

오랜만에 줌으로 독서모임에 참여했다. 오늘은 하는 일 없이 바빴다. 제대로 한 게 없는 느낌. 그래도 책 이야기로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어 다행이다. 아픈 곳은 없다. 무사하다. 무탈하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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