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안의 또 하나의 얼굴

나를 아름답게 만드는 건 거울이 아니다

by 알바스 멘탈코치

내가 만드는 또 다른 나

Chapter2. 나는 계속 성장하는 사람이다

- 나를 움직이는 연료, 꿈과 가치(00)



당신 안의 또 하나의 얼굴

– 나를 아름답게 만드는 건 거울이 아니다




당신에겐 두 개의 얼굴이 있습니다.

하나는 사람들에게 보이는 겉모습, 또 하나는 오직 당신만이 알고 있는 내면의 얼굴입니다.

겉모습은 태어날 때 어느 정도 정해지고, 자라면서 완성되어 갑니다.

눈이나 코, 입, 귀처럼 생김새는 크게 바뀌지 않지요.


하지만 내면의 얼굴은 다릅니다. 그건 마치 말랑말랑한 진흙과 같아서 당신이 어떤 생각을 품고, 어떤 삶을 살며, 어떤 노력을 하느냐에 따라 끝없이 변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눈이 작고 쌍꺼풀이 없다고 슬퍼하지 마세요. 내면의 눈을 뜨게 하세요.

더 크고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게.


당신의 콧대가 낮다고 자책하지 마세요. 내면의 콧대를 높이 세우세요.

자신감과 품격으로 세운 콧대는 당신을 더 멋지게 보이게 합니다.


당신의 키가 작다고 주눅 들지 마세요. 당신의 내면을 키워 더 큰 사람이 되세요.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진짜 '큰 사람' 말입니다.





내 마음까지 소아마비에 걸린 건 아니거든요


소아마비로 목발을 짚고 대학에 다니던 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늘 밝은 그에게 누군가 물었습니다.


“넌 어떻게 장애인인데도 항상 그렇게 웃을 수 있어?”


그는 웃으며 이렇게 말했지요.


“내 마음까지 소아마비에 걸린 건 아니거든.”



그렇습니다. 우리는 외면 때문에 내면까지 병들게 해선 안 됩니다.


독서와 사색으로, 그리고 의미 있는 관계와 대화를 통해 당신 안의 또 하나의 얼굴을 단단하게 빚어야 합니다.

오늘도 수없이 쏟아지는 무의미한 영상과 의미 없는 SNS 수다에 시간을 맡기고 있다면, 그건 당신의 내면을 조금씩 늙고 병들게 만드는 일입니다.


당신의 겉모습은 세월에 묻혀 늙어갈지 모릅니다. 하지만 내면은 다릅니다.

오늘도 책 한 권, 좋은 생각 하나, 진심 어린 대화 한 줄로 당신은 업그레이드 될 수 있습니다.

그 아름다움은 미소로, 품격 있는 언어로, 당당한 태도로 세상에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고흐의 외면과 내면


세상에서 가장 사랑받는 화가중 하나인 고흐. 그의 겉모습은 초라했습니다.

사랑에 실패했고, 친구도 없었으며, 그림은 알아주는 이 하나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내면은 달랐습니다.


그는 깊은 고뇌와 따뜻한 감성을 간직한 사람으로, 그 내면의 빛을 그림으로 펼쳐냈습니다.

‘별이 빛나는 밤’을 보며 우리는 그의 내면을 엿봅니다.

그림 속엔 누구보다 따뜻한 영혼이 숨어 있지요.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의 모습이 늙고 추해지고 병들고 가난해질수록

나는 더 멋지게 구성된 눈부신 색채로 세상에 보복하고 싶어요.” – 빈센트 반 고흐


ChatGPT Image 2025년 6월 25일 오후 04_37_09.png

.

당신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이 당신을 어떤 모습으로 평가하든, 당신의 진짜 가치는 당신 안에 있습니다.

얼굴의 생김새, 몸의 크기 따위로 당신을 사랑하고 존경할 사람은 없습니다.


진정 우리가 가꾸어야 할 것은 당신 안의 또 하나의 얼굴, 그 속에 있는 내면입니다.

그 내면이 더 지혜롭고, 더 부드럽고, 더 멋지게 성장할 때,

당신은 세상에 아름다운 ‘보복’을 할 수 있습니다.


나, 이런 사람이야 똑똑히들 보라고


당신은 그렇게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글이 마음에 닿았다면, 당신의 짧은 한마디가 저에겐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알바스 멘탈코치



#내면의성장 #진짜나를만나다 #마음의얼굴 #알바스멘탈코치 #자기계발글 #고흐명언 #성장하는사람 #오늘도성장중 #진정한아름다움 #책읽는삶

keyword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연재
이전 29화부자가 되려는 당신, 이것만은 기억하라